가보고 싶은 사찰

private 2013. 2. 16. 15:08 |

백제 선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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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500
  시대 : 백제 위덕왕 28년(581)
  관리자 : 선운사 

【유적내용】  사적기(寺蹟記)에 의하면 백제 위덕왕(威德王) 28년(581)에 검단선사(黔丹禪師)가 창건했다고 하며 그 후 폐허된 것을 고려 충숙왕(忠肅王) 5년(1318)에 중수했고 조선 성종 14년(1483)에 행호선사(幸浩禪師)가 9층석탑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재건하기로 하여 성종의 숙부 덕위군의 후원으로 조선 성종 4년(1473)부터 공사를 시작하였다. 1475년에 2층대방전(層大方殿), 관음전(觀音殿)이, 1476년에는 불상과 대광명전이, 1478년에는 지장전(地藏殿), 동상실(東上室), 김당(金堂), 능인전(能仁殿) 등이 완공되었다. 1597년 정유재란으로 모두 불탔으나 광해군 5년(1613) 무장현감 송석조(宋碩祚)가 원효대사와 함께 재건을 도모하여 3년 동안에 대웅전, 만세루, 영산전, 명부전 등 지금의 건물들을 건립하였다.
- 만세루(유형문화제 제52호)
백제 위덕왕 28년(581)에 검단선사가 선운사를 창건하면서 건립했다고 하는데 지금 건물은 광해군 5년(1613)에 중창했다. 정면 9칸, 측면 2칸 맞배지붕 건물이고 건평은 214.5㎡(65평)이다.
- 도솔암 마애불상(보물 제1200호)
백제 위덕왕이 검단선사로 하여금 암벽에 불상을 조각케 하여 40m의 암벽 상단에 동불암이라는 공중 누각을 건립하였는데 지금은 누각이 붕괴되고 기둥이 박혔던 흔적만 남아 있다. 전체적으로 보아 머리와 가슴, 손까지는 뚜렷하게 양각되었으나 그 이하는 자세하지 못한 상태인데 높이는 13m, 폭은 3m이다.
- 창당암 대웅전(보물 제803호)
백제 위덕왕(581)때 신라 진흥왕의 왕사(王師) 의운국사가 창건한 이래 고려 충숙왕 16년(1229)에 중수했고 조선시대에도 중종, 인조, 경종, 영조 때에도 중수하여 현존되고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 맞배지붕인데 건평은 82.5㎡(25평)이다. 고려시대의 부재 일부가 계속 이용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사찰지>> ;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 전라북도편



전남 강진 월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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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re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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