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올과 숭산의 만남

mentality 2013. 1. 31. 12:34 |

도올 김용옥 선생의 회고

만행 도울 김용욱선생의 회고
큰스님의 초기 미국생활시절 큰스님을 직접만난 철학자이자 한의사인 김용욱선생의 회고담을 들어보자 나는 김용욱선생을 지난 2월 화계사에서 처음 만났다. 김선생과 큰스님의 관계는 아주 돈독하다 김용욱선생이 펴낸 《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에 묘사된 숭산스님이 얘기를 저자의 허락을 빌려 여기에 적는다. 그의 말은 격해서 때로 제자인 내 입장에서 볼 때 숭산 큰스님에 대한 표현이 무례하다고까지 느껴지지만 솔직한 고백이라 생각되어 독자여러분께 소개한다.
최근세 조선 禪宗의 宗脈을 따지자면 경허鏡虛 ㅡ 만공滿空의 거맥巨脈을 빼놓을 수 없다. 대부분 우리나라 20세기에 우리 귀에 익숙한 고승들 대부분이 이 경허 ㅡ 만공 맥의 문하에서 배출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만공문하 고봉의 수제자로 숭산嵩山 행원行願이라는 인물이 있다. 내가 다녔던 한국신학대학 뒤켠의 물 건너 수유리 우이기슭에 있는 화계사의 조실스님으로서 참 존경스러운 분이다.
그런데 나는 이 숭산스님을 하버드 재학시에 케이브맂지 어느 허름한 미국집 안방에서 만났다. 숭산스님이라하면 우리나라 승려들에게는 조선불교를 세계만방에 선교한 가장 성공적스님으로서 그 고명이 널리 알려져 있다. 그 스님이 개척한 사찰만해도 지금 세계각국 도처에 공산권까지 포함해서 없는 곳이 없다시피 하다. 그리고 지금 행원스님이 문자 그대로 인간세의 願을 行하고 다니는 長征의 반경이란 혜초慧超(704~ ?)의 왕오천축국의 기행보다 더 방대한 것이요, 마오쩌둥의 장정보다도 더 처절한 측면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행원스님을 만나뵈었을 때만 하더라도 그분은 그리 널리 알려진 분이 아니었다. 선교개척의 초창기는 이미 지난 시점이었다 하더라도 그리 융성한 시기는 아니었다.
그라나 그분의 명성은 뉴잉글랜드 지역, 특히 예일 대학과 하버드 대학권 내에서는 좀 시끌시끌한 것이었다. 내가 숭산의 이름을 들은 것은 하버드 대학에서 교수들이 代講을 하고 있을 때 내 학생중에 한국불교전공을 지망하는 어느 참하고 예쁘장한 미국 여학생으로부터였다.
내 기억으로 그 여학생의 이름은 베키라 했고, 그 여학생은 하버드 대학학부를 졸업할 때 하버드 대학 통틀어 전체수석을 했으니까 무지하게 머리가 좋은 학생이었다.
그런데 베키는 당시 한국 불교사를 가르치고 있었던 나를 만날 때마다 ‘쑹산쓰님’ 운운 하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베키는 나보고 자기가 존경하는 학자인 당신이야말로 꼭 한번 ‘쑹산쓰님’을 만나보라고 조르는 것이었다. 당신과 같은 훌륭한 한국의 학인이 쑹산쓰님을 안 뵙는것은 뭔가 잘못된 것이라는 것이다.
베키가 아무리 나에게 쑹산쓰님을 만나보라고 권고했어도 나는 그를 만날 생각이 없었다. 주기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니시는데 어느 날 케임브리지 젠센터에 오셔서 달마 토크(Dharma talk, 법문을 이렇게 영역)를 하시니깐 그때 꼭 한번 만나보라는 것이었다.
‘쑹산쓰님’의 달마 토크때는 하버드 주변의 학ㆍ박사들이 수백명 줄줄이 모여든다는 것이다. 내가 사실 불교의 인맥을 파악한 것은 최근의 일이므로 그때만해도 누가 누군지를 전혀 몰랐다.
실상 속마음을 고백하자면나는 ‘쑹산쓰님’을 순 사기군 땡중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이유인즉슨 나에겐 다음의 명료한 두 가지 생각이 있었다.
하나는 저 베키를 쳐다보견데, 저 계집아이를 저토록 미치게 만든 놈, 즉 계집아이가 숭산이라는 개인에게 저토록 절대적 신앙심을 갖게 만들었다는 것 자체가 무슨 사교邪敎적 권위의식을 좋아하는 절대론자일 것이고 따라서 해탈된 인간으로 간주될 수는 없다. 자기는 자유로울지 모르지만 타인에게 절대적 복속과 부자유를 안겨주는 놈은 분명 사기꾼일 것이다. 
또 하나는 ‘달마토크’의 사기성에 있었다. 숭산이 다 늙어서 미국엘 건너온 사람인데 무슨 영어를 할 것이냐? 도대체 기껏 지껄여봐야 콩글리쉬 몇마딜 텐데, 영어로 말할 것 같으면 천하에 무적인 도사 김용욱도 하버드에선 벌벌 기고 있는데, 지가 무슨 달마 토크냐 달마토크는? 하버드 양코배기 학박사들을 놓고 달마토크를 한다니 아마도 그놈은 분명 뭔가 언어 외적 사술邪術을 부리는 어떤 사기성이 농후한 인물일 것이다. 正道는 言語속에 내재할 뿐이다. 
그런데 베키에 간청에 못이겨 케임브리지 젠센터의 한구석에 쭈구리고 앉아 숭산의 달마토크를 듣는 순간, 나는 언어를 잃어버렸다.
나는 그의 얼굴을 보는 순간 그동안 나의 식識의 작용속에서 집적해왔던 ‘객기客氣’가 얼마나 무상한 것인가를 깨달았던 것이다. 한 인간의 수도를 통해 쌓아올린 경지는 말과 말로 전달되지 않는다. 그것은 오로지 마음과 마음으로 전달될 뿐이다. 마음과 마음의 만남은 언어가 없는 것이기에 거짓이 끼어들 수가 없는 것이다. 나는 그의 얼굴을 쳐다보는 순간, 그가 해탈인이었음을 직감했다. 
그의 얼굴 속에는 위압적인 석굴암의 부처님이 앉아있는 것이 아니라 동네골목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땅꼬마’가 들어 있는 것이 아닌가? 몸의 해탈의 최상의 경지는 바로 어린애 마음이요, 어린애 얼굴이다.동안童顔의 밝은 미소, 그 이상의 해탈, 그 이상의 하느님은 없는 것이다.
숭산은 결코 거구는 아니라 해도 작은 덩치는 아니다. 당시 오순중반에 접어든 그의 얼굴은 어린아이 얼굴 그대로였다. 그의 달마토크는 정말 가관이었다. 방망이를 하나들고 앉아서 기끔 톡톡 치며 내밷는 꼬부랑 혀 끝에 매달리는 말들은 주어 동사 주어 술부가 막구 도치되는가 하면 형용사 명사 구분이 없고 전치사란 전치사는 다 빼먹는 정말 희한한 콩글리쉬였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사실은 영어도사인 이 도울이 앉아 들으면서 그 콩글리쉬가 너무 재미있어 딴전 볼 새 없이 빨려들어갔다는 것이다. 그의 콩글리쉬는 어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언어의 파워를 과시하고 있었다. 주부 술부가 제대로 틀어박힌, 유려한 접속사로 연결되는 어떠한 언어형태도 모방할 수 없는 원초적인 마력을 발하고 있었다. 
그의 달마토크가 다 끝나갈 즈음, 옆에있던 금발의 여자가 큰스님께 질문을 했다. 내 기억으로는 그여자는 하버드 대학 박사반에 재학중닌 30세 전후의 학생이었다. 그녀가 물었다.
“왓 이즈 러브 (What is Love)?”
큰스님은 내처 그여학생에게 다음과 같이 묻는 것이었다.
“아이 애스크 유, 왓 이즈 라브(I ask you, what is love)?”
그러니까 그 학생은 대답을 잃어버리고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이었다.
그 다음 큰스님은 이렇게 말했다.
“디스 이즈 라브(This is love).” 
그래도 그 여학생은 뭐라 할말을 찾지못하고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 학생을 뚫어지게 쳐다보던 동안의 큰스님은 다음과 같이 말을 잇는 것이었다.
“유 애스크 미, 아이 애스크 유, 디스 이즈 라브 (You ask me, I ask you. This is love)”
인간에게 있어서 과연 이이상의 언어가 있을 수 있는가? 아마 사랑 철학의 도사인 예수도 이 짧은 시간에 이짧은 몇마디 속에 이렇게 많은 말을 담기에는 재치가 부족했을 것이다. 나는 숭산 큰스님의 비범함을 직감했다. 그의 달마토크는 이미 언어를 뛰어넘고 있었다. 그리고 이미 국경도 초월하고 있었다. 오로지 인간, 그것뿐이었다.
나는 베키와 같이 이층 선사가 머무는 방으로 올라갔다. 케임브맂지 젠센터라고 해봐야 뉴잉글랜드 전형의 목조 주택건물 좀 큰 것을 개조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층 한 방은 한국 온돌 안방처럼 꾸며져 있었다. 나는 그에게 그냥 한식으로 넙죽 절을 했다. 그런데 그는 나에게 맞절을 했다. 나를 하대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그때 나는 매우 신비롭게 생각했다. 그가 만나는 사람은 모두 하버드 대학 박사고, 이 도울 김용옥 이래봐야 당시는 매우 보잘것없는 초라한 박사반 학생에 불과하다. 그렇다고 그가 나를 사전에 알았던 것도 아니다. 난 밝은 동안의 미소를 머금고 앉아있는 그 앞에서 멋젓게 방안을 빙 둘러봤다. 이것이 바로 1981년 3월 19일 밤 열 시 반경의 일이다…….(중략)……어느 날이었다. 나는 숭산 행원스님과 함께 앉아 이 얘기 저 얘기를 주고 받다가, 도대체 어떻게 미 미국땅에 와서 보시를 하게 되었는가? 어떻게 불법을 전파하여 이 방대한 조직을 그것도 미국의 지적 심장부인 동부 뉴잉글랜드를 중심으로 정착시킬 수가 있었는가? 하는 이야기로 화제를 옮기게 되었다. 
(숭산 큰스님 이야기) 아…… 내가 뭐 미국에 와서 포교하구 뭐 그런생각 꿈에나 해봤나? 전혀 우연이여, 생각두 안 했든 거여. 내가 인연이 닿아 일본에 몇 년 있었는데 그때 뉴욕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차표를 보내주면서 한번 놀러왔다 가라는 거여. 아 그때만 해도 미국구경 한번하기 힘드니께 얼씨구나 좋다 하고 동경에서 뉴욕가는 비행기를 탓지. 그런데 그때만 해도 비행기 속에서 한국사람 만나기가 참 힘들었거든, 내가 앞자리에 앉아 있었는데 내 뒤켠에 창가에 있는 어느 중년신사가 한국말로 한국 스님이 아니시냐구 말을 거는 겨여. 나두 깜짝놀라 비행기칸에서 참선만 하구 앉었기두 지루하길래 그 사람 옆 빈 자리에 가 앉어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미국사정두 듣고 갔질 않았겠나? 알구 보니까 그 사람이 로드아일랜드 대학에서 역사학을 가르치고 있던 교수였는데 거 동양문화에 대한 향심이 보통이 아니더라구. 뉴욕에 가걸랑 로드아일랜드가 얼마 안 되니깐 꼭 놀러 오라면서 전화번호랑 주소를 적어주는 거여. 뉴욕에 있는데 어느 날 그 분 김교수님 생각이 나드라구, 그래서 전화하구 그 집엘 놀러갔지. 그런데 그집에 내가 온다해서 김교수가 불러다 놨는지 불교에 관심있는 미국청년들이 서너 명 와 있더라구. 무슨 예일대학 학생들이래나. 내가 그때만해도 예일대학이 뭔지나 알았어? 그런데 이 녀석들이 자꾸만 물어보는거여. 내가 뭘 불교에 대해서 아는 게 있어야지, 게다가 김교수 통역으로 어쩌구 저쩌구 얘기해봐야 개갈이 나야지.
그래서 내가 뭘 직접 보여줄 생각을 한 거여, 그런데 내가 최면술을 좀 하거든. 그래서 내가 너회들한테 최면을 걸겠다 하니깐, 이 예일 대학 학생녀석들이 자기들은 그 따위 최면엔 절대 안 걸린다는 거여. 자기들은 이성적으로 사고하기 때문에 그런 덴 걸릴 수가 없다는 거여.
요시, 한번 맛 좀 봐라! 하구 내가 최면을 걸었지.
수리술 마수리 하고 주문을 외면서 이놈들 최면을 거니깐 아 이놈들이 최면에 어떻게 잘 걸리는지. 조금있단 앉은채로 천장까지 부응붕 뜨는거여, 이놈들이 번갈아 가면서 하늘 높이 붕붕뜨는거여, 아이 이 지랄을 하고 나니깐 이놈들이 엎드려 절하드라구, 그리구 내소문이 쫘악 퍼진거여. 그리군 계속 몰려들기 시작하는거여. 그래서 그 길로 김교수님도 붙잡구 그래서 미국을 뜨지 못하구 프라비던스에 절을 세우게 된 거여. 프라비던스엔 지금 아주 큰 절이섰지 그게 내 본터여, 그게 바루 최면에서부터 시작한 거라구…….
서기 1972년 빈털털이 숭산의 체험을 털어놓는 이 아주 진솔한 어구들은 인류종교의 발달사 그리고 선교역사의 가장 보편적 패턴을 말해주는 귀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어느 종교를 막론하고, 고등ㆍ하등을 막론하고 고금을 통해서 이 숭산의 말은 가장 진실한 종교의 모습을 말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가 고구考究하고자 하는 ‘호국불교’의 본질도 바로 이 숭산의 체험세계에 내제하는 보편적 구조로부터 탐구해 들어가야 하는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민중이나 이방의 대중에게 고등한 언어 체계나 고도의 사유체계가 처으부터 먹혀 들어갈 수가 없다.
숭산스님에게는 언어(영어)가 없었고 재격이 없었으며 또 폭력(대사관 같은 것)의 뒷 받침이 없었다. 그에게는 대중에게 과시할 일체 권위라든가 위력이 없었다. 이러한 그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무엇이었을까? 숭산은 처음에 괴력난신怪力亂神을 행하는 괴승으로 밖에는 보이질 않았다. 그리고 그는 영력을 소유한 선승으로 이미지가 순화되어갔고 지금은 ‘부처님 머리에 담뱃재를 터는’ 것을 가르치는 젠 마스터 철인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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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자식을 원한다면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배우자를 찾아라

만약 당신의 작은 키가 자식에게 유전될까 걱정된다면 외국인과 결혼하라. 외국인이 키가 크기 때문이 아니다. 부모의 출신지가 서로 멀수록 자녀의 키가 커질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4일 라이브사이언스닷컴은 폴란드 과학아카데미 인류학연구소 과학자들이 같은 지역 출신의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가 그렇지 않은 부모의 자녀보다 키가 작은 현상을 관찰했다고 보도했다. 부부의 고향이 멀리 떨어져 있을수록 키가 큰 자녀를 낳을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매년 폴란드의 각 학교에서 측정하고 있는 신체검사 기록을 바탕으로 이번 연구를 수행했다. 성장기에 있는 6~18세 남녀 학생 5000여명의 신장 데이터와 이들 부모의 키, 수입, 출신지역 사이의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남학생의 20%, 여학생의 14%가 부모의 출신지 차이에 따라 키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진은 그 이유를 유전적 특성으로 설명했다. 다른 지역 출신 사람들은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높다. 유전자의 차이가 클수록 더 효율적인 신체를 가진 후손이 태어나게 되는데, 이는 멀리 떨어진 곳에서 태어난 남녀의 자식이 보다 효율적인 신체를 가지게 된다는 의미다.

유전학자들은 이 같이 서로 다른 종 사이에서 자손이 태어나는 것을 이형 접합성(heterozygosity)이라고 부른다. 유전적 다양성으로 인한 신장 차이는 여성보다는 남성에게서 더 많이 나타난다고 연구진의 다리우스 다넬 박사는 말했다.

[양승식 기자 yangsshik@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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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의 정기를 찾아서. 뭐가 잘못됬는지를 알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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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정말 자살자들의 소식이 많다..

동반자살.. 자살카페.. 그것도 20대..10대.. 10대와 2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다..


스스로의 생명포기..


왜 죽는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왜 그들의 죽음을 보고도 아무렇지 않은가?

너무 많이 봐서?? 그것을 핑계라고 대기엔, 너무도 마음이 각박해지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소말리아의 황무지처럼.. 

우리의 앨범을 살펴보자..  부모없이 자란 고아라 할지라도.. 아무리 유년시절이 괴로웠다하더라도... 사랑하는사람들과 함께했던사람들과 함꼐한 사진은 분명히 몇장정도는 존재한다.

그안에서 나의 어렸을적 얼굴을 보라.. 그리고 주변사람들의 얼굴을보라.. 인생에서 제일 해맑다 해도 과언이 아닌시절..

우리 모두에게도 이와같은 시절이 있었곘지.. 그런데 20대가되서 어느사람은 나쁜짓을 저질러서 감방에가기도하고.. 사회에적응하지못해.. 해서는안되는일을저지르기도하고, 어떤이는 올바르게성장하여 남들에게 피해를주지않고 도움을 주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사회에 적응을하지못해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들도있다...



어렸을땐 모두들 가정이 있었을것이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다같이 어린시절에 같은 땅에서 같은숨을 쉬면서 살았을것이다. 초등학교에서는 같은과목을배웠을것이고.. 누군가아프면 아픔을 반으로나누고 즐거운일이있으면 함께해서 2배로 즐기라는 한국사회의 뼈깊은 가르침도 어렸을적 초등학교 선생님에게같이 배웠을것이다..


우리는.. 지금.. 서로에대해서.. 너무나 많은 거리감을 .. 의도적으로 가지고 있는것은 아닐까...

사회가 점점 각박해져가는것같다..

누가죽던말던.. 그들은 낙오자고, 이미죽은자고.. 신경쓸여유도없다..

우리가 이런 사회에서 계속 살아가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이런점에서 더욱 더 자살자들이 나오는 이유가 아닐까 하고 

별로 뿌리없고 깊이없는  중2병스러운 생각들을 해본다..


우리가살아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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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남자 2013.02.04 21:0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중2병스럽긴요. 너무 어려운 문제에대한 생각이죠..
    사회가 정말 참 왜이리 각박해져가는걸까요? ㅠㅠ

가축 잡는법

etc 2013. 1. 31. 12:29 |

전 초등학교때 닭과 염소를 잡았습니다. 간단하게 잡습니다.
닭은 꽁지에 큰벼슬을 뽑아서 부리에서 5센티 목덜미 부분에 벼슬의
뽀족한 부분을 살살 문지르면 약 3분뒤 죽습니다. 염소는 더 쉬워됴.
소금 한줌 집어 입에 넣으면 그냥 사망하십니다. 고등학교 개교 기념일 전날에는
돼지도 2마리 잡았습니다. 근데 위의 방법은 진짜 무식한 방법입니다.
돼지는 나무봉에 앞다리와 뒷다리를 두개씩 묶어 매달고 밑에 대야 받치고
부엌칼로 목을 땁니다. 그리고 공통점은 빨리 피를 뽑아야 냄새가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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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돼지, 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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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사투 벌이는 대전역 앞 노숙인>
한평 그늘은 '만원'..일부는 뙤약볕 노출 

(대전=연합뉴스) 김수진 기자 =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5일 낮 12시 대전 동구 정동 대전역 서광장.

   '대전사랑 추억의 노래비' 옆 나무 아래 벤치는 지친 표정으로 부채질을 하는 노인들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었다.

   그늘이 드리운 평상 위는 바둑을 두거나 구경하는 사람들로 역시 발디딜 틈이 없다.

   몇몇 노인들은 돗자리를 나무 그늘이 진 아스팔트 바닥에 펼쳐놓고 잠을 자고 있었다.

   대전역 근처에서 더위와 사투(死鬪)를 벌이는 노숙인과 역 인근 쪽방촌 주민 등 30여명은 마땅히 쉴 곳을 찾지 못하고 이렇게 한 평 그늘을 찾아 다니고 있었다.

   대전역 1층 출입구에 앉아 있던 노숙인 오모(49)씨는 "밖은 햇볕이 너무 쨍쨍하고 그늘에는 앉을 자리도 없어서 여기 앉아 있다"고 말했다.

   그나마 바깥보다는 서늘한 편이지만 왜 더 시원한 맞이방으로 들어가지 않느냐는 질문에 오씨는 "옷도 못 갈아입고 씻지도 못하니까 냄새가 난다. 승객들이 민원을 넣으면 직원들이 와서 나가라고 한다"며 "여기가 제일 편하다"고 설명했다.

   거동을 할 수 있는 노숙인들은 쫓겨나더라도 여기저기 시원한 곳을 찾아갈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땡볕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역사 출입구 구석에 등을 보이고 누워있던 한 노숙인의 팔다리는 비쩍 말라 있었다. 마른 몸이 제대로 들썩이지도 않아 숨을 쉬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다. 오씨는 "그를 자주 봤다"며 "몸이 성치 않아 항상 저 자리에 있는 사람"이라고 했다.

   대전역 광장에서 300m정도 떨어진 골목에 위치한 쪽방촌 주민은 집안에 있는 것이 더욱 고역이라고 하소연했다.

   여인숙 주인 임모(61·여)씨는 "집이 찜통이라 집 안에 있을 수가 없다. 손님들도 짐만 방에 두고 있지 거의 밖에 나가 있다"며 "예전에는 홈리스 지원센터인지 전자제품 회사인지 작은 선풍기를 하나씩 놔 주더니 언제부턴가 그마저도 끊겼다"고 말했다.

   광장에 나와 있던 쪽방촌 거주자 정모(73·여)씨는 "여름에는 밤에도 덥고 답답해서 집에 들어가지 않는다. 여기서 밤을 지새는 경우가 많다"며 "위험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는 괜찮다. 더운 데서 자다 변을 당하는 것 보다 낫다"고 씁쓸해 했다.

   상대적으로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빈곤 노인층이 많이 살고 있는 쪽방촌은 폭염으로 인한 사고에 취약하다.

   실제로 지난해 8월 초 쪽방촌에 있던 김모(74)씨가 폭염으로 인한 심근경색으로 숨지기도 했다.

   대전홈리스지원센터의 한 관계자는 "대전역 인근에 선풍기가 있는 응급 잠자리가 3군데 있지만, 음주가 금지돼 있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불편해서 잘 오지 않는다"며 "대전역이 비교적 시원하지만 노숙인들이 들어가지 않으려 하기 때문에 바깥 더위에 그대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대전역 인근에서 생활하는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은 모두 80여명.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지금 이들에 대한 지원이 더욱 절실하다.

   emily@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8/06 07: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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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에게 요구하는 정치적 중립성은 선거로 임명돼 정부의 상층부를 형성한 세력이 공무원에 대해 정치적 신념을 이유로 불이익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로 해석해야지, 공무원이 정치적 신념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의미로 해석하거나 정치적 의사를 표현해서는 안 된다는 의미로 해석할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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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카페 익명게시판에 올라온글]

 

너네는 왜살아? 비꼬는거 아니고 궁금해서 그래

난 죽지못해서 사는데 너네는 왜 살아? 뭐 때문에 살아?

 

우리집에는 컴퓨터도 없고 티비도없어 밥도없고 전화기도 없어

너네 다있는 침대도 없고 책상도 없어 선풍기도 없어

어짜피 티비 컴퓨터 있어봤자 할 시간도 없어

우리집에서 제일 비싸게 뭘줄알아? 빨래너는거 빨랫대

그리고 엄마가 끌고다니는 리어카같은거랑 냉장고

우리집 4명사는데 10평정도 된다.

화장실이랑 주방이랑 거실이랑 이어져있는 방밖에 없다

 

나 하루 세끼 꼬박꼬박 못챙겨먹어

너네 다이어트하느라 굶느라 못먹는게 아니라 안먹지?

나는 안먹는게 아니라 돈없어서 못먹어

너네는 고기먹고싶은데 안먹는거지 나는 고기먹고싶은데 못먹어

요 몇주간 따뜻한 밥 못먹어봤어

전자레인지 고장나서 안쓴지 2년됐어

반찬이 김치밖에없다 간장이랑 새우젖

그래도 나랑 내 동생 배고파서 그거가지고 밥 다먹어

 

잘살다가 사업망해서 사기당해서 못사는 사람들있어?나는 아니야

우리 증조 할아버지때부터 가난했어

그때부터 물려주신 재산이 빚밖에 없어

 

 

엄마는 2시간자고 밖에서 폐품주우신다?

나는그게 너무 창피한거야

나 중학교 졸업할때 엄마가 리어카끌고왔는데

너무 창피하고 부끄러워서 끝날때까지 화장실에서 울었다

내가 숨었을때 엄마가 나 계속 찾다가 리어카 잃어버리고

사람들한테 치여서 넘어졌데

내친구가 나한테 뭐라는지 알아?

어떤 아줌마가 넘어졌는데 아무도 안 도와줬대

그 사람한테 냄새나서 누구보러왔냐고 물어봤는데

내딸좀 찾아달라고 엄마 발목뼈서 업드린채로 계속 그랬대

막 엄마가 가운데 있으면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면서

지나갓대 엄마는 일어나려고 했는데 못일어났대

 

난 그거 몰랐거든 그때는 핸드폰 있었는데

그 핸드폰으로 계속 게임했었어

다 끝낫겠지 하고 나왔는데 초저녁되서 깜깜해지려고하더라

가방챙기러 교실가는데 복도에 엄마가 있는거야

경비아저씨 붙들고 하염없이 울면서

나 그뒤로 일주일동안 하루종일 울었어

엄마도 울고 동생도 울고 아빠도 울고

나 그때 처음으로 아빠한테 맞았어

근데 아빠가나 나무로 때리면서 우는데 내 가슴이 찢어지더라

그 다음날 아침에 내가 이불개는데

진짜 우리가족 베개가 다 축축하더라

그날 이후로 새로 좋은 리어카 사드렸어

내가 한달동안 벌은돈 털어서

 

 

요즘엔 엄마가 아프셔서 시장에서 나물 파시는데

하나도 안팔리고 빈손으로 돌아올때가 많아

지난번에 엄마 데리러 가는데 엄마가 지나가는 사람들한테

애걸복걸 하는데 뿌리치고 그냥 가더라

욕하는 사람들도 가끔잇고 그중에 우리학교 선생님도 계셧어

 

아빠는 막노동해 근데 막노동에도 좀 위인게 있고 안좋은게 있는데

우리아빠는 오래했는데도 아빠가 착해빠져서

계속 제일 환경 안좋은데서 일해

그래서 1주일동안 계속할때도 있고 그래

아빠 올때는 내가 밥상차리는데 아빠 힘들어하는거 보면서

내가 맛있는게 해줄게 없어

간장이랑 참기랑이랑 해서 밥 비벼주는데

아빠가 화장실에서 눈 빨개가지고 나온다음에 꾸역꾸역 드시는거야

체할까봐 물뜨러 갔는데 생수도 한병 다 먹어서 아무것도 못했어

나 아빠가 그럴때 아무것도 못해줬어

아빠가 목막혀서 그러는데도 아무것도 못해줬어

너넨 아냐? 이러는 사람들도 있다는거?

 

동생 이번에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책가방이 없어

신발주머니가 없어서 동네에서 버린거 주워서

하루종일 빨아서 깨끗이 한다음에 보냈거든

근데 동생이 하는말이 그 가방이 지네반 어떤애네집에서

버린거라는거야 왕따됐다는거야 애들이 너네집 거지라고

그 어린애한테 그랬다는거야

나는 동생만큼은 무시 안당하면서 살게하고 싶었는데

이제 동생이 거지로 딱 찍혓대 아무도 자기랑 안놀아준대

 

나는 고2야 롯데리아 알바같은거 못해

그런거 시간비해서 돈 많이 못받잖아

난 아침에 삼겹살집가서 거기 청소 다해놔

그다음에 사장님 오시면 일단 밀린 설거지 다 하고

서빙에서 설거지 청소까지 그걸 다 혼자서 다해

그럼 그래도 돈좀 받어 그 사장새끼가 나 진짜 무시하는데

참고 밤 12시까지 하닥 편의점에서 몇시간 교대해주고 오면

새벽 5신데 나 그때 공부해 졸린거 참아가면서 하다가

잠깐 잠들고 일어나면 엄마가 와서 자고계셔

 

똑같은 생활의 반복이야 빚은 없어질 기미가 안보여

 

 

 

나는 너네가 너무 얄미워 나는 내 인생 살기도 힘든데

너네는 얼짱이니 연예인이니 신경 다 쓰고 살잖아

나는 일분 일초가 아까운데 너네는 하루종일 컴퓨터 하면서 살잖아

나는 오늘은 어떻게 견딜까 생각하는데

너네는 화장 인기 남자 생각하고 살잖아

가난한거 짜증난다면서 가난한애들 욕하잖아

너네는 피자 먹고싶을때 시켜줄수잇는 부모님이 계시고

공부하는거 가외다 학원이다 뭐다 하면서 다닐수 있잖아

너넨 마음껏 공부할수 있잖아

매니큐어 잘바르는법 어떤머리가 예뻐요

훈남사진들 신발골라주세요 나도 이런거 물어보고싶어

나는 죽지 못해 간신히 살고있는데 너네는 너무 태평하잖아

너네가 저런거 신경쓸때 나는 가족신경밖에 안써

너네는 가질수있는거 다 가지고 거기에 만족도 못하고

니들이 얼마나 축복 받았는지 모르고

불평밖에 안하고 공부엔 신경도 안쓰고 저런거나 신경쓰고 있잖아

너네는 왜그래? 가끔보면 웃기는애들 있더라 그냥 살기싫다고

살기싫으면 새벽에 응급실한번 가봐라

 

 

내가 불쌍해?가난해서?저렇게 산다는게 신기하지?

저런사람이 있나 신기하지?

웃기지마 나보다 더한사람 우리나라에 깔리고 깔렷어

너네가 모르는거 뿐이지

 

나 장학금받아서 학교다녀 모의고사 언어빼고 쭉 올1등급이야

밖에서는 무시받아도 학교에서는 무시 안당해 내가 불쌍해?

 

 

 

지금 학교 컴퓨터 실인데 아무도 없어서 그냥 써봣어

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친구 아이디로 익명이라 좋네

구경하고 있는데 너네는 다른세계에 사는 애들 같아서

솔직히 말하면 너네가 너무나도 부러워 부러워서 사실 밉다

 

 

 

이런애들도 잇다는거 알아줬으면해서

이렇게 힘든애들도 있다는거 알아줬으면 해서

 

 

그리고 정현아 나 사정 어려운건 아는데 이렇게 사는거 몰랐지?

말로하기 쑥쓰러워서 그냥 글로썻는데

나 힘든거 알면서 많이 도와주고 그래서 고마워

로그아웃 안하고 갈게 너가 있어서 내가 있다

고마워 너만 생각하면 눈물나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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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종류

etc 2013. 1. 29. 08:57 |

보석은 우선 보석과 준보석으로 구분됩니다.

우선 보석의 조건은 보석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은 빛깔이나 광택이 아름다워야 하며, 물리적 견고성이 있어야 하고(예를 들면, 굳기가 크고 열에 잘 견디며, 산 과 알칼리 등의 약품에 안정하고 변질 ·변색하지 않을 것 등), 산출량은 적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완전히 갖춘 것을 보석(貴石이라고도 한다)이라 하고, 완전하지 않은 것을 장식석이라 하며, 보석(귀석)과 장식석 사이에 준보석(반보석이라고도 한다)이 있습니다.

보석의 종류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
우선 보석에는,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이있구요

자세히 적어드릴게요

⑴ 다이아몬드:킴벌라이트라는 특수한 초염기성 심성암 및 그것이 분해하여 생긴 청색 점토에서 산출되며 이 암석은 지하의 깊은 곳의 고온 ·고압하에서 생성되므로 산지가 한정되어 있다. 즉, 킴벌라이트가 지표면에 노출하는 열대지방이나 한대지방에서 많이 발견된다. 기후가 아주 덥거나 추운 지방에서는 지표면이 현저하게 박탈되어 지하의 깊은 부분이 지표면에 나타나기 때문이며, 시베리아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자이르 ·브라질 등지에 많고, 이 밖에 보르네오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및 기타 열대지방에서 발견된다. 한국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모암(母岩)에 함유되어 있는 다이아몬드의 양은 약 1t에 대하여 1캐럿(0.2g)이다.

⑵ 루비 ·사파이어:모두 강옥(코런덤)에 속하며, 빛깔만 다르다. 대개는 변성작용을 받는 결정질 석회암에서 산출되며, 결정편암에 수반하거나 현무암에서 산출되는 등 각지에서 산출되지만, 보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드물다. 가장 양질의 것이 산출되는 미얀마나 스리랑카에서는 모암인 결정질 석회암이 분해되어 생긴 자갈이나 점토에서 채취된다. 스리랑카에서는 이 밖에 무색 ·보라색 ·황색 ·녹색 등 여러 가지 빛깔의 강옥이 산출되며, 각각 백(白)사파이어 ·오리엔탈 아메시스트 ·오리엔탈 토파즈 ·오리엔탈 에메랄드 등으로 불리며, 루비 ·사파이어에 비해서 등급은 떨어진다.

⑶ 에메랄드:비취녹색을 띠는 녹주석(綠柱石)의 일종이며, 금이 많이 가 있다. 녹주석 및 청람색을 띠는 애쿼머린이 흔히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는 데 대하여, 에메랄드는 흑운모편암에서 산출되거나(우랄지방) 점판암에서 산출된다(콜롬비아). 세계적인 산지는 남아메리카의 콜롬비아로서, 18세기부터 채굴되고 있는 무소나 시보 등의 광산이 있으며, 짙은 녹색인 대형의 것이 산출된다. 또 시베리아 및 우랄 지방 외에 로디지아에서 약간 밝은 녹색의 것이 산출된다. 녹주석(베릴)은 주로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며, 청람색의 애쿼머린, 담홍색의 모거나이트, 황색의 헬리오도르도 페그마타이트에서 많이 산출된다. 그러나 이것들은 에메랄드보다 가치가 떨어지며, 질이 좋은 애쿼머린이 약간 나올 뿐이다. 애쿼머린은 우랄 지방, 브라질의 미나스제라이스,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등지에서 질이 좋은 것이 산출된다. 그러나 이 종류는 비중이 작아서 많이 유실되고, 잘 부서지기 때문에 사광(砂鑛)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드물다.

⑷ 금록석(金錄石:크리소베릴):황록색인 것은 페그마타이트나 운모편암에서 산출되며, 스리랑카 ·브라질 등지에서 투명한 것이 산출된다. 특히 우랄 산지의 에카테린부르그 지방의 운모편암에서 산출되는 금록석의 변종인 알렉산드라이트는 햇빛에서는 짙은 녹색, 등불에서는 자적색(紫赤色)을 띠어 매우 귀중히 여겨 왔지만, 현재는 거의 산출되지 않는다. 또 묘안석(猫眼石:금록석 묘안석으로서 석영인 묘안석과 구별한다)은 스리랑카 ·브라질 등지의 사광에서 산출된다.

⑸ 스피넬:분홍색인 것은 루비와 마찬가지로 변성작용을 받은 석회암에서 산출되며, 모암의 분해에 의해 사광으로 되어 있다.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등이 주산지이며, 분홍색 외에 무색 ·보라색 ·청색 ·황색 등을 띤다.

⑹ 지르콘:페그마타이트를 비롯하여 각종 암석에서 산출된다. 무색 ·적색 ·황색 ·청색 기타 여러 빛깔을 띠며, 스리랑카 ·타이 ·베트남 등지에서는 사광을 이루어 양질의 것이 산출된다.

⑺ 석류석(가닛):보통의 광물이며,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여러 종류 중에서 보석이 될 만한 것은 한정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파이로프는 보라색을 띠는 심홍색으로 감람암 등 초염기성 암석에서 산출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킴벌라이트에서 다이아몬드와 함께 산출되고, 미국의 애리조나주(州)와 체코의 보헤미아 지방 등지에서도 아름다운 것이 산출된다. 앨먼딘(귀석류석)이라고 불리는 것은 페그마타이트나 결정편암에서 산출되며, 스리랑카 ·인도에서는 사력에서 산출된다. 적갈색을 띠며 파이로프에 비해서 떨어진다. 녹색 석류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데만토이드라고 불리는 앤드라다이트(회철석류석)의 일종은 초록색이고 투명하여 매우 아름다우며, 우랄 산지나 핀란드에서 질이 좋은 것이 산출된다.

⑻ 전기석(투어멀린):보통 광물로 산지가 많으나, 분홍색 ·남색 ·녹색 ·황색 등 아름다운 것은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며, 우랄 산지 ·스리랑카 ·마다가스카르 ·브라질(미나스제라이스) ·미국(캘리포니아주) 등지에서 산출된다.

⑼ 오팔:보통 광물이지만 변채(變彩)를 보이는 것은 드물고, 옛날에는 헝가리에서 산출되었으나 이미 고갈되었다. 현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사암 및 멕시코의 쿠에레타로의 화산암 속에서 산출되는데, 특히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나오는 검은 빛깔의 블랙 오팔을 귀중히 여긴다. 또 멕시코의 지마판에서는 파이어오팔이라고 하는 등적색의 투명한 오팔이 산출된다.

⑽ 토파즈:주로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며, 브라질의 미나스제라이스에서는 황색 또는 무색 투명한 것이 산출된다. 이 밖에 우랄산지 ·나이지리아에서 무색 투명한 것이 산출된다.

⑾ 비취:결정편암에 수반해서 산출된다. 조악한 것은 여러 곳에서 산출되지만, 보석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미얀마의 북쪽 지구인 찬드윈강 유역에서 나온다.

엠버 우리나라에선 호박이라고합니다...

앤덜루사이트

베릴 - 아콰머린(블루)
- 에머럴드(그린)
- 그린(에머럴드가 되기에는 너무밝거나 채도가 떨어지는것)
- 골든,엘로우or힐리오돌(엘로우)
- 고슈나이트(칼라리스)
- 몰거나이트(핑크) 이외에 특수효과변종 캣츠아이나 스타

캘사이트 - 아이스랜드스파(투명한칼라리스)
- 마블 (반투명에서 불투명한 은정질)그냥 간단하게 보자면 대리석
- 오닉스마블(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마땅한 표현력이..ㅡㅡ;;)

켈세드니 켈세드니는 설명하기가 무척까다롭습니다..저도 공부할때 제일 애먹었던
보석이라...그냥 변종만 나열하겠습니다..
켈세드니 
- 블랙
- 커닐리언
- 크리조콜라인켈세드니
- 크리조 프레이즈
- 사아드
- 에게트
- 블러드스톤
- 재스퍼
- 밀키
- 모스에게트
- 오닉스
- 사아드 오닉스
- 파이어 에게트

크리조베릴 
-알렉산드라이트(변색효과 푸른색이던돌이 빛을비추면 퍼플로^^)무지비쌈
-알렉산드라이트캐츠아이(변색과캣츠아이모두보임)이건돈줘도 못쌈 ㅡㅡ
-캣츠아이 (시주에있는건 대부분 모조임)원래는 비쌈

커란덤 - 루비(레드,퍼플리쉬레드정도)
- 사파이어 (블루) 이외에색은 엘로우사파이어..그린사파이어등등 불리운다
- 스타루비(특수효과)이쁘다 광원을 들이대면 별모야의문양이나온다
- 스타사파이어
-컬러체인지 사파이어(변색효과)

다이아몬드 (설명이 필요없는...)

다이압사이드 
- 캣츠아이
- 스타


펠즈스파군
레브라도라이트 
- 캣츠아이
- 스타

마이크로클라인 - 아마조나이트

올리고 클레이즈 -선스톤(오렌지색의돌의 번쩍거리는 헤머타이트조각이 들어있는데
첨엔 얘들 장난감인줄 알았음..ㅡㅡ)

오소클레이즈 
- 캣츠아이 문스톤
- 문스톤
- 스타

플라지오 클레이즈(본적은 없음)



가아넷그룹

얼먼다이트

앤드라다이트

그라슐러라이트 
- 헤쏘나이트 (오렌지,,브라운,,)
- 짜보라이트 (그린 ,엘로위시그린)

하이드로 그라슐라

말라야

파이롭

로돌라이트

스페서타이트

천연유리 -몰다바이트 ,옵시디언

헤머타이트(검정인데...메탈릭광택으로 쇠처럼생겼음)

아이도크레이즈

아이올라이트

아이보리 (보통 상아로불리지만 하마나 해마로도만듬)

제이다이트(강도가 보석중 제일높음 보통옥으로 알고있지만 옥은 네프라이트)

젯트

래피스레쥴라이

멜라카이트

오팔 
-화이트
-블랙
-파이어
-크리스탈
-젤리
-커먼 (유색효과가 없음)

진주

페리도

쿼츠 
- 에머시스트(우리나라에선 자수정이라고...)
- 시트린(엘로우)
- 에머시스트 시트린 (두가지 색이 다보임)
- 락크리스탈(컬러리스)
- 로즈(퍼플이나 핑크)
- 스모키(브라운,그레이)
- 루틸에이티드(안에 금색 침상 내포물이 있음 내가보기엔 지푸라기같던데..)
- 어벤츄린
- 캣츠아이
- 혹스아이
- 스타
- 타이거즈아이

로도크로싸이트(이돌이 상당히 매력적임..삼겹살같이 생겼음ㅡㅡ::)

로도나이트

서펀틴

스피넬

스파쥬민

스트론튬타이트넷

토파즈

소덜라이트



토터이즈쉘

토멀린 
- 파티칼라(세가지 이상의색)
- 바이 칼라(두가지이상의색)
- 워터멜론 (수박이라고 생각하시면됨)

터쿼이즈 (보통 터키석으로 부름 공부할때 제일 짜증났던 돌..합성과의 구분법이 매우힘듬 싸구려돌을 뭐하러 합성은 만드는지....)

조이싸이트 
- 탠저나이트(블루 ,블루이쉬퍼플,바이올렛)
- 쑬라이트(핑크 오렌쥐핑크,그레이색으로 얼룩져있는데..별로 보기좋은 인상은 절대아님 )

이 정도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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