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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말 ! 


계속해서 생각나는 글귀 !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Core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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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성 인격장애들이 극복한다며 열정을 보이면 
현실은 의존성 인격장애로 가는 계단을 필연적으로 밟는다.

결국 회피성은 의존성으로 가는 노선일뿐인데 의존성을 극복하느냐 마느냐가 핵심이다.



회피성은 대부분 사람들이 
자기가 어떤 행동을 하면 자기를 이상하게 처다본다며 부정적 시선이나 부정적으로 자신을 본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그 생각들이 '사실'로서 받아드려지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불안과 공포증세가 생기는 것이다.

'부정적 시선' 이것은 과거 기억의 산물이다.
과거 나를 공개적으로 싫어했던 사람들이 그렇게 처다봤던 과거의 기억이 남긴 강력한 인상이라는 것. 

그렇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이 과거의 기억과 비슷하다고 머리속에서 인지되는 순간 
과거에 경험했던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과거의 기억에서 나오는 스트레스를 느끼면서도
정작 본인은 이것이 현재 벌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하여

"지금 날 안좋게 보고 있을지도 몰라." 
"(어떤 행동을 보며)저 봐봐.  날 안좋게 생각하는 거 같네."
라며 인식에 버그가 생기면서 시작되는게 회피성 인격장애의 기초이다.  

이들은 극복할려는 의지가 생기기 시작하면  갑자기 명랑해지거나 말수가 많아지기 시작한다.
(대부분 친한 친구들에게 많이 이루어진다.)
그렇지만 이들은 의존성으로 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 시선의 내용을 '사실'로 알고 있기 때문에
타인들에게 시선을 받지 않을 행동을 찾을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과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정적 시선을 느끼며 돌파할 방법을 찾지 못해 절망에 빠지는데 나중엔 절박한 심정으로 
자신에 의도를 알려줌으로서 '나에 행동에 의미는 이러이러한 것이다.'라며 매사 과도하게 호소를 하게 된다.

예)"바보. 이것도 틀렸어!어휴." 
     "아. 그거 내가 정말 외웠었는데 깜빡잊어먹었어. 너무 공부를 안했나봐. 어제저녁에 공부를 하나도 않했거든.
      어제 2시간밖에 하지 못해서 아.. 공부해야 되는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내일은 꼭 공부할거야. 정말해야 되는데.."라며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부정적 시선을 받지 않으려고 상대방에게 자신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씌우기 위해 친절하게 대하거나 착한 모습을 보여주려 애를 쓴다.
그러다보니 정작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그저 '허허'웃으며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진다. 하지만 참고 있는 것일 뿐 화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절박함속에서 극복을 하고자 하는 힘든 싸움인 것이다.

하지만 참는 행동들에서도 부정적 기억들이 생겨 사태는 더욱은 힘들어진다.
'내가 이렇게 참고만 있으니 바보로 보는 애들이 몇 있는 것 같다'는 생각과 같은 형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되면 대부분 포기하고 폐쇄적 생활을 하기도 한다.



결국 효과적인 극복 방법은, 긍정적 시선이던 부정적 시선이던 그 시선 자체가 원래 존재하지 않는 사실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시선이라는 것이, 단지 과거의 기억일뿐 현재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시선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만 깨닫는다면 반은 성공한 것이다.응. 성공이구말구.

출처는 내 대갈통에서 나온 블로그내용.

 
http://gall.dcinside.com/list.php?id=psychology&no=98411&page=1&category=1&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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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흠 2017.06.12 04:4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뭐라 해야하지.. 머리로는 사실이 아닌거는 아는데 가슴은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아요.. 진짜사실 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 아무리봐도 진짜같기도한데 아닌거같고.. 그래서 힘듬 거의 고치기 직전의 마지막단계 전까지 온거같은데 답이없넹 ㅋㅋㅋㅋㅋ 돌아버리겠네

일베의 양심지식인

politic 2013. 1. 25. 17:46 |

아리오단테

일베의 양심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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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 뜨거운 감자

music 2013. 1. 25. 17:46 |

시소 - 뜨거운 감자


https://www.youtube.com/watch?v=sUWN5dLrFZg


넌 원했고 난 변했고 그 끝을 알 수는 없었고
미안했고 또 미안해 내 생각의 끝은 항상
생각이 생각대로 따라준다면 내가 너무 이기적인 생각인건가?
너를 떠올리는 것은 내겐 너무나 시리도록 추운 날을 생각나게 해
난 어디로 넌 어디로 서로 다른 각자의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이제는 알 수 있어
날 두고 떠나간 널 두고 떠나간 서로를 그리다가 지쳐갈 때
눈물이 마르고 입술이 마르고 마음이 마르고 다 닳아갈 때
후회해도 알게돼도 미워해도 모두다 한낱 꿈에 불과한걸 이제는 알 수 있어
사랑을 말하기엔 내가 너무나 익숙함에 길들여진 사람이었고
미안하다 말하기엔 내가 너무나 흔해빠진 사람처럼 보일 뿐 인데
난 어디로 넌 어디로 서로 다른 각자의 길을 가야 한다는 걸 이제는 알 수 있어
날 두고 떠나간 널 두고 떠나간 서로를 그리다가 지쳐갈 때
눈물이 마르고 입술이 마르고 마음이 마르고 다 닳아갈 때
무지개 너머로 너 떠나 가던 날 기억을 지우다가 지쳐갈 때
눈물이 마르고 입술이 마르고 마음이 마르고 다 닳아갈 때
난 어디로 넌 어디로 서로 다른 각자의 길을 가야 한다는 걸 이제는 알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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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 남자 2013.02.04 21:19 Address Modify/Delete Reply

    좋은노래 잘듣고 갑니다~^^


안녕 게이들아
오늘은 한국의 고민이자 동양의 고민이기도 한 주제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고자 해
보통 저런 떡밥이 많이 돌면 사람들이 흔히 하는 얘기가 있어

1. 창의력 부족
2. 주입식의 노력 - 대학진학후 쳐진다
3. 서양인은 한가지를 깊게파고 동양인은 여러가지를 다잘할려고한다
4. 지능의 범주차(말그대로 동양인은 평균적으로 높고 서양인은 ㅄ부터 천재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보통 이 4가지로 결론이 지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내 생각은 이와는 전혀 반대야
태클은 환영이니깐 일단 내 글 부터 자세히 읽어줬으면 좋겠다



1.
"동양인들이 고등학교때까지는 수학에서 날리는데 대학교가면 후달리더라 어려운문제는 서양인이 더 잘풀더라"
이런애들한테 물어보고싶어 경험에서 나오는 말이야? 아니면 그냥 한국 방구석에 처박혀있는주제에 망상으로 쓰는 말이야?
시비가 아니고 사실부터 똑바로 잡자
동양인이 대학가서도 나중에 박사과정밟을때도 수학은 서양인들보다 월등히 잘해
일단 수학 공대 물리학 등 보통 이공계의 진학률이 동양인이 굉장히 높은편이야 미국내에서도 이공계 기피현상이 있거든
올림피아드에서 동양인들의 성적이 좋은건 종종 뉴스에서 들어서 알거야
근데 미국과 캐나다, 호주의 올림피아드 출전 선수 절반이상이 중국계인것도 알고있니?
또한 미국내의 여러 수학-과학 경시대회에는 완전히 아시아인들의 축제가 되어버렸어..어쩌다 강단에 백인이 있으면 격렬하게 환호해줘(워낙 없어서)
MIT-하버드 경시대회의 경우 참가자 90%이상이 아시아계였다고한다 물론 수상자들도 전부가 중국계였어
또한 미국 학부과정을 밟은사람은 경험에서 알겠지만 보통 수학문제를 어쩜 저렇게 풀지! 어떻게 저런 기발한 아이디어를 떠올렸지! 이렇게 감탄을 짓게 만드는애들은 거의 대부분 중국인인 경우가 많아. 서양인들에게 있어선 다른 부분에 있어서 감탄하게 되는데 이부분은 뒤에서 얘기할테니 여기선 일단 생략할게.

하지만 이거가지고는 딴지거는 사람이 많아. 보통 동양인들이 죽어라 공부만해서 그렇다고하지. 근데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 수준정도가 되면 공부하는 노력 정도에있어 동양인과 서양인의 차이는 거의없어. 동양인이라고 하루 24시간인 시간을 더주는거 아니잖아? 동양인도 공부 더럽게 안하는애들있듯이 서양인들도 공부 죽어라 하는애들이 있어. 설마 올림피아드나 경시대회나가는 애가 띵가띵가 논다고 생각하진 않겠지?

또한 창의력이라는 것이 그 정의자체가 매우 애매모호한 개념이기도 하고 또 어떻게 재야되는지 조차 기준도 없는데.. 왜 그럴까..
예를들어 창의력의 산물이라고 할수있는 특허를 볼때도 동아시아의 특허 출원 순위는 세계최상위권이야(중국1위,일본3위,한국4위/미국2위 유럽5위)
물론 고급(국제)특허는 아직 미국과 일본 유럽에서 많이 나오지..하지만 아이디어가 죽어있는 사회에서 특허 출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질까? 한국 하나의 특허출원량이 유럽전체의 특허 출원량보다 많다는 점에서 동아시아사회가 아이디어가 죽어있는 사회라고 하기에는 어폐가있어.

인지과학적으로 봐도 그래. 서양인들의 경우 좌뇌 동양인들의 경우 우뇌가 발달했다고해 (실제로 서양인들은 언어논리력이 동양인들은 공간지각능력이 높아) 우뇌가 담당하는 것은 보통 감성 예쑬 창의력 등으로 알려져있지. 공간지각능력의 자체도 마음속으로 이미지를 상상하고 그것을 새롭게 창조해내고 변형해내는 능력이야.

또한 동양인의 경우 절대음감비율이 서양인보다 훨씬 높은데 동양인들의 뛰어난 공간지각능력때문에 그래. 절대음감은 음의 위치가 어딘지를 파악할줄 아는 능력이거든.

창의력 부족! 이건 분명히 잘못 짚은거야. 그렇다면 왜 과학기술이 서양에서 발달되었을까? 이것도 뒤에서 얘기할테니 여기서 일단 생략할게.

1줄요약 : 동양인은 창의력에서 어드밴티지를 얻으면 얻었지 결코 떨어지지않는다.



2.
주입식 교육은 보통 창의력의 문제와 함께 자주 등장하는 떡밥이야. 동양은 '주입식'교육이라 창의력이 억제된다.
이 부분에 있어선 절반만 맞는 얘기야.
동양의 교과과정은 모두 사고력 위주가 맞아. 애들한테 암기를 달달시키는 교육이아니야. 보통 공부못하는 애들이 "아~ 전 암기과목싫어요! 이해과목이좋아~ 우리나라가 이래서안돼~"하면서 지가 공부하기싫은걸 암기가 나쁘다고 핑계대며 공부를 안하지.
암기는 전혀 나쁜게아니야. 현대 교육학에서도 명시하듯이 학습은 절반이 이해라면 절반은 암기야. 
암기를 하면 창의력이 낮아진다? 단도직입적으로 헛소리야. 보통 아이디어는 많은 지식을 암기하고 여러 경험을 쌓은 바탕에서 나오는거야. 대가리가 텅텅비었는데 뛰어난 아이디어가 나온다고? 헛소리좀 하지말자. 
동양의 교과과정 모두를 분석해볼때 암기의 양은 결코지나치지않아. 단연코 사고력 증진을 위해 전문가들이 열심히 만든 교과과정이라 말할수있어.
수능 수학이 계산문제다! 수능은 암기과목이다! 이렇게 말하는애들 솔직히 말해 주둥아리를 뜯어버리고싶어^^ 공부를 그만큼 좆나게 안했다는걸 자랑하고다니는거야
수능 수학이 계산문제라고? 할말이없다. 수능수학은 계산 전혀 안복잡해. 초등학교 산술도 못하는거 인증하니? 이런새끼들보면 수능수학 4번문제까지만 풀고 아 못풀겠다 이런새끼들이 대부분일거야. 그러면서 아 계산이 너무어려워 시발~~ 이해력위주라면 100점맞을텐데~~하면서 헛소리를 해대는데 수능 수학은 철저히 아이디어로 푸는 사고력 위주의 수학 문제가 맞다. 설명해줄길이 없네 니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라면 무슨 소리인지 알텐데..
수능수학 어떻게 내는건줄 알지? 시중에 있는 모든문제집과 전의 모든 교육청 평가원 수능 시험에 나온 문제들은 전부다빼고 다 새로운 유형으로 만들어. 수능수학이 암기고 계산이라는 놈은 제발 반성해라. 엄마 속 그만썩이고 공부좀 하라고.
동양의 교육의 문제는 토론과 에세이의 부재지. 한방향으로만 소통되는 교육이 문제야. 자신의 생각을 깔끔하고 논리정연하게 말하고 쓰는 방법을 전혀배우지못해. 이 부분은 뒤에가서 자세히 설명할게.

대학 진학 후를보자. 보통 순수학문쪽에 서양인이 더 많이간다고 착각들하는데 수학 물리학 등 이공계에있어선 순수학문도 동양인의 진학률이 훨씬 높아. 단적으로 수학과의 경우 50%가 동양인이야. 또한 대학 진학 후에 서양인이 더 잘한다는 것도 오해야. 이건 학과마다 다른데.. 공대의 경우에는 진학후에도 동양인들이 여전히 서양인들보다 잘해. 하지만 경영학과나 법학과 쪽에선 동양인과 서양인의 입결이 똑같아도 후에는 동양인이 쳐지는 경우가 종종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도 뒤에서도 설명할거야.

1줄요약 : '암기는 나쁘고 수능은 암기와 계산위주이다'는 헛소리. 대학진학후 동양인이 처진다는건 학과특성마다 다르다




3.
요즘 학문 트렌드가 뭔줄아니? 통섭이야. 한가지만 파는 시대는 갔다는거지. 이제 전공외에도 모든것을 두루두루 알아야 학문적이든 뭐든 업을 쌓을 수 있는 시대야. 그래서 요즘 세계적인 대학 추세가 학문 간 융합과 지나치게 세세한 학부과정들을 폐기시키고 과감하게 통합시키는거야. 서양인은 한가지를 깊게파는데 동양인은 다 잘할려고해서 문제다? 틀린말이야. 일단 저 말 자체에 근거가 없을 뿐만 아니라 요즘 어느 학자도 한가지만 죽어라 파지않아. 자기가 관심있는거에 열정을 바쳐 몰두하는거랑 정말로 한가지일만 죽어라 하는것과는 다른거야. 
동양인들중에 그런사람이 별로없다는건 니생각아닐까. 난 주위에서 돈을 몇번을 날리더라도 다시 일어서고 끝장을 보겠다고 덤벼드는 사람 많이보는데..

1줄요약 : 한가지만 파는게 좋은것도 아닐뿐더러 이 말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4.
이 부분에 있어선 생물학적 자료를 인용해야겠네. 지능의 스펙트럼..이것도 꽤나 자주 등장하는 떡밥이지 
8a-smart.jpg
동양인이 제일 기울기 완만한거 보이지? 지능의 스펙트럼은 동양인이 가장 높아. 반대로 신체의 스펙트럼은 정 반대야. 흑인이 가장 다양하지. 옛날에 인터넷에 세계에서 제일 IQ높은사람 3사람 뜬거기억나나. 1위가 테렌스타오 2위가 크리스토퍼 히라타 3위가 김웅용이였던거. 일베게이들은 인터넷 워낙 많이하니깐 기억날거같은데. 테렌스타오는 중국계 크리스토퍼 히라타는 일본계 김웅용은 한국인이야.

1줄요약 : 지능의 스펙트럼은 동양인이 가장 넓다.




그렇다면 이제 본질적으로 주제에 대해서 얘기할게. 난 동양인이 공부를 잘하는데 학술상은 서양인이 많이 받는 이유에 대해 주로 나오는 4가지 원인을 모두 반박했어. 그렇다면 도대체 원인은 뭔데?

1. 논리력 부족
2. 토론과 에세이 학습 부재
3. 인프라 및 예산 부족
4. 시기상조


1.
동양인의 문제점은 논리력 부족이야. 과학의 역사는 논리학의 발달로 탄생해. 유럽은 일관되게 논리학의 위치가 매우 높았어. 논리와 이성이 킹왕짱이였지. 중세때 신에 미쳐있던 그시절조차 신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입증할려고했고 근대이후에는 신에서 벗어나 인간에게 초점이 맞혀지면서 과학혁명이 탄생하게 된거지. 과학에서 창의력의 중요성을 부각한것은 사실 그렇게 오래된일이아니야. 과학이 처음 시작됐을때만 해도 논리가 가장 중요했어.(물론 근대이후도 논리가 가장 중요해) 현대 과학론에서 부터 과학은 직관+논리의 학문이라고 설명해. 또한 기술은 과학이 발달되고 쌓이면 그 이론들을 토대로 발달하는거니..과학이 발달하니깐 기술은 자연히 거기에 맞춰 발달을 하게되지.
하지만 동양은.. 과학이 발달될 논리적 이성적 토대가 없었어. 동양철학사에선 논리란 찬밥이야. 논리학이 본격적으로 발달된적은 중국역사상 1번있어 제자백가 시절의 묵가와 명가. 그 이후엔 완전히 사라져버렸지.
전에 말했듯이 동양인은 공간지각력이 높고 서양인은 언어논리력이 높댔어. 그말은 거꾸로 동양인은 언어논리력에서 좀 처진다는말이야. 하지만 다행이도 선천적인 특성이 강한 공간지각능력과는 달리 언어논리력은 충분한 논리학습과 훈련을 통해 죽을때까지 계발될수있는 IQ영역이야. 근데...

1줄요약 : 과학은 논리학과 함께 발달하는데 동양에선 논리학이 부재하다.


2.
이상하게 동양사회는 창의력이란 거에만 너무 초점을 맞춰..이건 아마도 서양에서의 움직임을 고대로 답습한 문제겠지..서양사회는 기본적으로 논리가 탄탄히 구축되어있는사회야. 일상생활의 사람들조차도 대화에서 논리학의 방법론들을 적용하지.
하지만 동양사회는 아니야. 아직도 논리력이 부족해..일상생활만 봐도 어른들의 말은 무조건 들어야되고. 대들면안될고. 토론을하면 말꼬리잡는거고 말대답한다고 취급받고. 동양사회가 개선해야될 문제는 이거야. 이건 어렸을때부터 토론과 에세이 학습의 경험이 거의 없는 시스템때문이야.
상대방이 나이가 많든 적든 권위가 세든 약하든간에 그 사람의 주장이나 의견이 틀렸다고 생각되면 틀렸다고 바로 말하고 자유롭게 토론할수있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야 되는데 그런건 전혀배우지않아. 어렸을때부터 권위자나 어른이 해주는 말이 무조건맞고 수업에도 무조건 경청해야돼. 그래서 이제 그것이 자연스러운거지. 이미 그런게 잘못된걸 알고있는 자신부터가 나이가 어린애나 권위자가 아닌 사람이 반박하면 말대답한다고 버릇없다그래.
미국의 대학교수들이 동양학생들은 뛰어난 재량이 있지만 논문을 써내거나 자기 의견을 발표하는 자리가있으면 실망을 준다그러지.. 동양인들은 기본적인 에세이 구조도 무시한데.. 논리적으로 글을 잘 써나갈줄 모르는거지.
반면 서양인들은 논문을 잘써내 자기생각을 논리적으로 잘 발표하지. 요런점에서 감탄할만해. 또한 언어논리력이 많이 필요한 경영학부나 법학부같은데선 실제로 동양인들이 많이 쳐져.
자신의 발상을 논리적이고 뚜렷하게 잘 표현하고 설명하는 능력은 매우중요해. 이게 부족하면 결국 자신 혼자의 깨달음에 지나지않아. 동양인의 경우에는 또 애매모호한 표현을 많이쓰기때문에 동양철학사를 공부하다보면 이론에대한 학자들의 해석이 각기가 다 달라. 혼란이 오는거지. 서양철학사는 쉽고 분명하게 글을 써나가기때문에 후대사람이 아 이거? 이거 틀린것같은데 하고 바로 반박하거나 아 이건 맞는것같아 하고 그대로 계승하지. 동양철학은 해석하기 나름에따라 맞는소리도 되고 틀린 소리도되고..복잡하기때문에 사실 동양철학 공부하다보면 머리에 쥐가나...
결론적으로 동양인들은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데 익숙치않아있고 논리적으로 쓰고 말하는것에 매우약해.. 훈련이 필요한데 그럼 학습이 부재되어있지..

1줄요약 : 동양인은 논리력이 약하고 또한 토론과 에세이 수업도 거의 하지않아 논리적 학습에서도 취약하다


3.
또한 이건 당연하게도 동양에선 일본을 제외하고는 인프라가 부족해.. 기본적인 인프라가 구축되어있는 나라조차도 일본과 한국 대만밖에없어. 인프라에 대해선 솔직히 더 말할것도 없다고 생각해. 또한 예산도부족해. R&D 예산의 경우 중국이나 일본이 빵빵하긴 하지만 모든 동양나라들이 그러하듯 응용과학에 투자하는 비율이 높기때문에 순수학문에 투자하는 돈은 미국이나 유럽보다 낮아. 왜 노벨상을 받은 동양인의 대부분이 일본인이 아니면 해외파 동양인일까. 일본인과 해외파 동양인이 본토 동양인과 비교해서 차지하는 비율은 극 소수인데말이야.. 왜 그리고 인재들이 거의 미국 등으로 빠져나갈까.. 너무 뻔하게 답이 나오지?

1줄요약 : 아직 동양 국가들의 인프라와 예산이 많이 부족하다



4.
시기상조. 사실 이게 제일 명쾌한 답이 아닐까. 아직 우린 교육에 있어서나 연구인프라나 아니면 연구자가 배출되고있는 시기나 아직 많은 업적을 바라기에는 시기가 너무 빨라. 동양에서 가장 빠른 근대를 맞은 일본도 노벨상에서 이제서야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고있는데(2000년대이후 노벨상 수상갯수 3위-총 10명이 수상) 하물며 1950년에 완전히 다 리셋된 시점에서 겨우 60년지났고 중국은 1979년부터 농업국가버리고 개방시작하고 산업화한지 30년지났는데..
이런거에 괜히 열등감느끼며 아!언제 따라잡지! 이럴게 아니라 그냥 마음을비우고 노벨상이라는 업적에 신경쓰지않는게 정답아닐까..과학자 수학자 연구자들에대한 관심만 주면되지..정부는 지원해주고.. 자기 위치에서 자기가 관심있는것을 파고 연구하고 공부하고 그런게 점점 쌓여서 세월이 지나면 노벨상과같은 업적은 자연히 알아서 따라오는건데.. 우리나라는 병적으로 집착하고있다..

1줄요약 : 벌써부터 많은 업적을 바라는것은 시기가 너무 빠르다..한마디로 시기상조.





승리를 위해선 지피지기라고 남을 분석하기 앞서 먼저 자기 자신부터 제대로 분석해야되잖아.
이런 떡밥 나올때마다 댓글들을 보면서 스스로가 자신의 문제점을 잘못분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긴 글 써본다
읽느라 수고했고 비판 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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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스타2에서 이하이가 최예근이랑만나 해줬던말

자신감을 잃지 않기 위해 의기소침해질때마다 어깨를 으쓱으쓱 했다는 말

항상 자신감을 잃지 말자

Posted by Core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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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유머 여자의 연애에 대한 인식


모태 솔로분들과 연애경험이 적은분들께는 죄송한 글입니다만...


순진한 마음으로 한 여자에게만 잘해줘야겠다 하면서

얼굴 붉히며 연애 했을때엔 정말 뭐든 잘해주고 싶었는데 다 안되죠.



정말 자기만 좋아하고 자기 앞에선 정말 얼굴도 못들정도로 순수하고 정말 사랑하

그 때는 능력없고 여자가 좋아하는게 뭔지도 모르고 무드도 없고 매너도 꽝이고 밥먹자고 하니 딱 밥만먹고 헤어지고

'오빤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라는 말이 나올 상황 자체가 생기면 안되는건데 그것도 모르고 그냥 그저 미안하다고...

좋아하는 여자가 나쁜 여자면 남자가 돈만 갖다 바치다 끝나고

착한 여자도 남자가 좋아하고 사랑하는거 알고 자기도 좋아하지만 답답해서 못견딥니다.



그러다가 여자가 원하는 코드를 알게되니까 참 많이 달라지죠.

유머도 갖추고 패션, 매너, 분위기...

계획대로 구상해서 원하는 코멘트 던져주다보면 여자가 절 좋아하게 되고 전 여자와 원하는 진도까지 갑니다.

카사노바가 아니라서 모든 여자와 다 잘 되는건 아니지만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면서 여자 한명이 아쉽지 않고

헤어진 사람에게 하는 "세상의 반이 여자다" 라는 조언이 실감납니다.


정말로 제가 한명만 좋아하며 따라가고 했던 시절에 비해

지금의 전 정말 순수하지 않네요.


하지만 여자들은 순수함보다는 

계획을 짜고 '원하는 로맨스를 우연을 가장해서' 잘 만들어 주는걸 더 좋아해주덥니다.


제 품에 안는 여자가 생길수록 허탈한 기분이 들때가 많아집니다.

Posted by Core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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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history&no=7297&s_no=7297&page=1

Posted by Core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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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70세 중반이시고 연세에 비해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할머니이십니다.
어머니와 이런저런 말씀을 나누던중 성남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은 다들 아시죠?
얼마전 있었던 성남시 예산처리가 새눌당 애들 보이콧때문에 처리 안된일...
저희 어머니께서는 성남시에서 운영하는 노인 문화센터 같은 곳에 다니시는데 그 일때문에 며칠 못나가셨답니다.
거기까지 말씀을 듣고는 '아... 당장 내 어머님께서 영향을 받으시는구나...' 하고 씁쓸해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님께서 화를 내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디다.
'성남시 의회에 민주당 놈들이 대다수고 새누리당 애들은 1명인가 밖에 없대
민주당 놈들이 예산처리에 참여를 안해서 내가 거길 못가게 됬다고 하더라고!
나쁜놈들!
결국 시민들이 몰려가서 민주당놈들 못나오게 막아서 겨우겨우 처리했다더라!
나아쁜놈들!!!!'

저는 정말로 온몸에 소름이 쫙! 끼쳤습니다.
말그대로 맨붕에 분노까지 겹쳐 몸이 살짝 떨리기 까지 했습니다.
정신을 가다듬고 조금 격앙된 목소리로 어머님께 정반대의 일이라고 말씀드리며 인터넷 기사를 보여드렸습니다.

'이런... 그 사람은 나한테 왜 정반대로 얘기했을까?'
적어도 이런 말씀이 나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맨붕이 왔습니다.
'이거 어디기사야? 이게 맞다고 누가 보장해?'
..........
급하게 다른 신문사 기사를 몇개나 더 찾아드리니 그제야 힘겹게 받아들이십니다....
맞습니다. 그 문화센터에 오시는 노인분들은 모두 저런 말도안되는 거짓을 진실로 알고 있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들께 여쭙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런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들을 거짓이라고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요?
저놈들이 장악한 언론 말고 우리가 꿈꾸는 언론을 만드는것 만으로 저런것들을 걸러낼 수 있을까요?
혹시 말도안되는 거짓과 비교도 안되는 진실이 동등하게 취급받아 같은 급으로 저울질 당하지는 않을까요?
무언가 저런 일들을 원천 차단하거나 사람들로 하여금 저항력을 가지게 하는 실천 가능한 좋은 방법들이 없을까요?
생각하시는 좋은 방법들을 이야기 해봤으면 합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출처 : 오늘의유머

Posted by Corea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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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2013. 1. 25. 17: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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