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탐산나트륨(MSG)에 대한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흔히 알려진 사실과 달리 MSG는 화학적 `합성' 조미료가 아닌 천연물이다. 처음에는 다시마에서 추출했고, 요즘은 사탕수수를 코리네박테리움이라는 발효균으로 발효시켜 생산한다. 더욱이 MSG는 강한 산성의 위액과 섞이면 지구상의 모든 생물에게 꼭 필요한 20종의 아미노산 중 하나인 `글루탐산'이 된다. 글루탐산은 우리가 먹는 대부분의 식품에 들어있는 천연 아미노산이다.
글루탐산(Glu)은 역시 아미노산의 하나인 `글루타민'(Gln)과는 다른 것이다. 글루타민이 우리 몸에서 글루타민산으로부터 생화학적으로 합성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글루탐산과 글루타민은 화학적으로 분명하게 구별되고, 생리적 기능도 전혀 다르다. 식약청이 사용하는 `글루타민산'이라는 이름은 잘못된 것이다. 대한화학회의 화합물 명명법에도 맞지 않는다.
글루탐산은 글루타민과 마찬가지로 DNA에 저장된 유전 암호에 따라 만들어지는 수많은 단백질의 핵심 구성단위다. 우리 몸에서 발견되는 단백질의 15%가 글루탐산이다. 글루탐산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대사 과정에도 참여한다. 예를 들어 글루탐산은 음식물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하는 과정은 물론이고 더이상 쓸모가 없게 된 질소 화합물을 요소(尿素)로 만들어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글루탐산은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의 신경계에서 가장 많이 존재하는 흥분성 신경전달 물질이기도 하다. 글루탐산은 두 종류의 수용체를 통해 신경 세포의 시냅스 활성을 조절해줌으로써 뇌에서의 학습과 기억과 같은 인지 기능에 참여한다. 특히 글루탐산은 뇌의 해마나 신(新)피질에서 장기 기억 기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글루탐산이 언제나 좋은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뇌 손상이나 질병으로 글루탐산을 통제하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뇌졸증이나 파킨슨병으로 뇌 세포에 충분한 양의 산소와 포도당이 공급되지 못하면 글루탐산 수용체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글루탐산에 의한 흥분 독성이 나타난다. 자칫하면 신경 세포가 사멸되는 심각한 일이 벌어진다. 그러나 단순히 글루탐산을 많이 먹는다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다.
이런 글루탐산에 대한 우리 사회의 오해는 1970년대 MSG의 제조사들의 과도한 광고 경쟁에서 시작된 것이다. 1960대에 아세틸렌으로부터 MSG를 화학적으로 합성하는 기술을 개발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발효 기술이 등장하면서 화학적 합성은 경쟁력을 잃어버렸다. 결국 두 제조사가 모두 똑같은 발효 공법을 사용하면서도 서로 상대를 비방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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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

etc 2013. 4. 8. 1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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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순대는 대파와 마늘, 당근이 들어가고 집집마다 제조방식도 달랐지만 요즘 순대 속은 당면 일색이다. 옛 추억은 스러져 간다.

우리나라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었던 소설 '장미의 이름'은 중세 이탈리아 수도원에서 벌어진 일련의 살인 사건을 다룬다. 교황과 황제의 복잡한 권력 다툼, 여기에 다시 수도회와 교황 사이의 다툼이 주 소재다. 주인공 윌리엄 신부는 알력을 빚고 있는 두 수도회에 중재자로 나서고 그때 등장한 주 요리가 놀랍게도 고급 요리가 아닌 블러드 푸딩이다. 이 요리는 알력 당사자의 소울 푸드였고, 이를 통해 대립각을 세우고 있던 이들이 화합의 잔을 든다.

블러드 푸딩이란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순대라고 보면 된다. 돼지 창자에 피와 잡고기, 귀리와 보리 같은 곡물을 넣고 만든다. 한국의 피순대와 닮았다. 한국 순대를 외국에 소개할 때 어렵게 할 필요 없다. 코리안 블러드 푸딩이라고 하면 서양 친구들은 대개 알아듣는다. 그런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펴낸 '한식메뉴 외국어표기 길라잡이'에는 순대를 'sundae'라고 쓰고, 영어로는 'korean sausage'라고 했다. 이는 요리의 물성을 잘 모르고 번역한 것이다. 소시지는 고기와 지방이 주재료다. 반대로 우리 순대는 피와 채소, 곡물만 들어가니 서로 다른 요리인 셈이다. 블러드 푸딩이라고 하면 더 잘 알아들을 텐데….

블러드 푸딩은 영국 북부에서 주로 먹는데, 그 때문인지 호주에서도 볼 수 있다. 그러나 흔한 요리는 아닌 것 같다. 아마도 피가 들어가는 까닭일 것이다.

피는 영어권 사람들에게는 만만한 요리 재료가 아니다. 그렇지만 라틴에서는 다르다. 스페인의 흔한 타파스 메뉴 가운데 모르칠라가 있다. 이게 바로 피순대, 즉 블러드 푸딩이다. 파리의 겨울 음식으로는 부댕 누아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 역시 블러드 푸딩과 비슷하다. 뜨겁게 쪄서 겨자를 쳐서 먹는 게 보통이다.

몽골은 우리나라에 많은 것을 전파했다. 순대를 둘러싼 역사도 몽골과 서양, 그리고 우리나라가 있는 듯하다. 유럽의 소시지와 살라미가 몽골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꽤 설득력이 있다. 한국의 순대도 그런 역사적 순환관계에 있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사실 여부를 떠나 아주 흥미로운 추론이다.

살라미는 저장성이 제일 중요한 음식이다. 몽골의 음식문화와 일치한다. 장거리 원정전투를 한 몽골은 가볍고 저장성이 좋은 전투식량이 많이 필요했다. 그중 최고의 전투식량은 살아 있는 말의 피였다는 얘기도 있다. 말의 정맥을 칼로 자르고, 입으로 빨아 먹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최악의 순간에 먹은 식량이었을 것이다.

아무래도 미리 준비한 음식이 많았을 터. 그중 하나가 바로 게데스라고 부르는 살라미였다고 한다. 살라미는 수분이 거의 없어 잘 상하지 않는다. 게다가 껍질에 있는 곰팡이가 오히려 보존성을 높여준다. 유럽에 있을 때 오래된 가문의 집에 방문하면 지하 저장고에 와인과 여러 가지 동물의 기름, 고기 말린 것들이 있었고 천장에는 주렁주렁 살라미가 곰팡이를 뒤집어쓴 채 걸려 있는 장면을 종종 보곤 했다. 건조한 몽골의 기후에서는 살라미를 상하지 않게 말릴 수 있었을 것이다. 유럽의 지하 저장고도 건조하고 서늘한, 그런 기후를 제공한다. 그렇게 말린 살라미는 겨울이 지나고 봄부터 먹었다. 그 살라미를 썰어 빵에 얹어 먹던 기억이 난다.

'장미의 이름'에 피순대가 나오는 장면이 있는데, 나는 수도회에 직접 가서 그런 순대를 질리도록 먹은 적이 있다. 소설에도 나오는 프란체스코파의 수도회였다. 토스카나 산속에 조용하게 자리 잡은 수도회에 피정(避靜·일상생활에서 잠시 벗어나 묵상과 침묵기도를 하는 종교적 수련)을 갔다. 그런데 음식이 정말 특이했다. 소설 속의 묘사처럼 와인이 많이 나오고, 요리는 대부분 말린 살라미 소시지와 순대였다. 점심과 저녁에 연속으로 그런 요리가 나왔다. 하루 이틀은 맛있게 먹었는데, 사흘째부터는 순대만 보면 비위가 상했던 추억이 있다.

중국에도 순대가 있다. 라창이라고 부른다. 우리나라 순대보다는 살라미에 가깝다. 홍콩에 가서 이 살라미에 달콤한 황주(黃酒)를 잔뜩 마신 적이 있다. 술안주로 아주 좋다. 그런데 먹는 방법이 특이하다. 식당 한쪽에 걸어둔 라창을 서너 개 뚝 끊더니 밥하는 솥에 넣고 쪘다. 달달한 간장에 찍어 먹는데, 기름진 라창이 살살 녹았고, 술은 정말 술술 들어갔다. 홍콩의 딤섬집에서도 판매하니 여행 가면 잊지 말고 한번 주문해 보길 바란다. 저장성에서 만든 걸 고급으로 친다.

태국에도 싸이크록 이싼이라고, 중국의 라창과 비슷한 요리가 있다. 쌀을 넣은 것이 특이한데 매운 고추와 함께 먹는다. 고수를 곁들이는 게 보통이다. 이것 역시 맥주 안주로 그만이다. 연남동에 있는 '툭툭누들타이'라는 집에서도 파는 걸 봤다.

우리 역사에는 언제 순대가 등장했을까. 순대라는 용어는 1800년대 후반에 나온 요리책인 '시의전서'가 최초다. 도야지순대라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고 우리가 순대를 안 먹었던 것은 아니다. '규합총서'나 '증보산림경제' '음식디미방'에도 순대 같은 요리가 등장한다. 돼지뿐 아니라 소나 개의 창자도 썼던 것으로 봐 지금의 단순한 순대보다 더 다채로웠을 것으로 짐작된다. 순대는 몽골 전래설이 우세한데, 그렇다고 확실한 증거도 없다. 가축 창자에 피와 고기, 여러 가지 잡물을 넣어 먹는 것이 그다지 어려운 발상이 아니므로 자연스레 생겨났을 것이라는 설도 설득력 있다. 무엇이 원조이든 우리가 지금 먹는 순대는 원조와는 많이 다르다.

우리가 지금 먹는 순대는 몇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이북식이라고 하는 아바이순대, 서울 시장식의 당면순대, 제주식 수애(순대의 사투리), 안성에서 유래해 용인에서 유명해진 백암순대 등이 있다. 그런데 우리 음식 문화가 흔히 그렇듯이 이런 역사가 정리된 것이 없어서 대개 속설로 그친다. 아바이순대라는 것도 어떤 새터민 출신 인사는 함경도 쪽에서 그런 순대를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아바이순대는 함흥비빔냉면처럼 함경도 출신 인사들이 고향을 그리워해서 만들어 먹되, 남한식으로 재해석한 음식이 아닌가 여겨진다. 지금 함흥에는 회를 얹은 비빔냉면이 아니라 감자전분으로 만든 물냉면만 있는 것처럼.

어쨌든 순대는 서민의 음식이라는 공통점은 있는 듯하다. 서울 시장식인 싸구려 당면순대의 등장은 더욱 싼값에 순대를 즐길 수 있게 해줬다. 옛날에는 그나마 대파와 마늘, 당근 등속이 점점이 들어가 있었는데 요즘은 당면이 99%에 달한다. 돼지 피도 거의 넣지 않는다. 공장에서 일괄해서 만든 제품을 너도나도 받아 쓰기 때문에 집집마다 제조방식을 달리해서 맛도 달랐던 옛 추억은 스러져 간다. 참 쓸쓸한 순대의 역사다.

어려서 서울 변두리의 시장에는 뽀얀 김이 오르는 곳에 사람들이 몰렸다. 하나는 떡전이요, 다른 하나는 순대골목이었다. 버젓한 가게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냥 난전에 사과 궤짝 수준의 판자를 펴고 순대를 썰어 팔았다. 반드시 뜨끈한 국물을 곁들여 줬는데, 채소전에서 팔다 남은 배추 시래기가 주로 들어갔다. 된장을 풀어 끓인 국물 한 그릇이면 소주가 한 병이었고, 아줌마가 다른 손님에게 팔기 위해 썰다가 남은 순대꽁지를 슬쩍 집어 덤으로 얹어주던 접시에 또 소주 한 병이었다. 시장 밖에는 삭풍이 불었고 우리들 마음도 다 함께 춥던 때였다. 아버지들은 겨우 도시락 가방을 들고 출퇴근하던 시절이었으니, 넉넉한 소주 안주가 무에 있었으랴.

언젠가 순댓집 좌판에 앉아 소주를 마시던 아버지의 굽은 등이 또렷하게 살아난다. 아버지 등에서는 담배 냄새와 함께 막 썰어놓은 구수한 순대 냄새가 났으리라.

박 셰프의 선택

·선릉순대(02-569-1517) 깔끔한 순댓국이 일미다. 오래 주저앉아 마시기에는 좁은 것이 흠. 상록회관 뒤편.

·풍성식당(031-332-4604) 용인 백암면의 터줏대감. 왜 백암 순대가 최고인지 알려주는 집.

[박찬일 요리연구가/ 사진 : 박정희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701호(13.04.03~04.09 일자)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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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 추정

etc 2013. 4. 5. 00:11 |

페르미 문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페르미 문제(Fermi Problem) 또는 페르미 추정(Fermi Estimate)은 어떠한 문제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과 논리적 추론만으로 짧은 시간 안에 대략적인 근사치를 추정하는 방법이다. 이는 이탈리아의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의 이름을 땄다. 게스티메이션(Guesstimation)이라고도 하며, 기업 채용 면접에도 종종 등장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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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유명한 추정

[편집]트리니티 폭발력

페르미는 1945년 7월 16일 트리니티 테스트 당시 폭발 지점으로부터 10마일 정도 떨어진 베이스캠프에서의 관찰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그 위력을 추정했다.

폭발 후 약 40초가 지나자, 폭풍이 내게 닿았다. 나는 충격파가 지나가기 이전과, 도중과, 나중에 각각 작은 종이 조각들을 약 6피트 높이에서 떨어뜨려 그 폭발력을 추정해봤다. 그 때 마침 바람이 불지 않았기에, 나는 폭풍이 지나가는 도중에 떨어진 종이 조각들의 변위를 명확하고 사실적으로 측정할 수 있었다. 변위는 약 2.5미터 정도였고, 그때 나는 이 정도의 폭풍이면 TNT 1만 톤의 폭발 위력에 해당한다고 추산했다.[1]

실제 폭발력은 대략 TNT 2만 톤에 해당되는 것으로 판명되었으니 꽤 정확한 추산이었다.

[편집]시카고의 피아노 조율사 수

이 문제는 페르미가 시카고대학 학생들에게 출제했다고 알려져 있다. 이에 대한 추정의 예는 다음과 같다.

먼저 다음 데이터를 가정한다.

  1. 시카고의 인구는 약 300만명이다.
  2. 가구당 구성원은 약 3명이다.
  3. 피아노 보유율을 10% 정도라 하면 10만 가구가 피아노를 갖는다.
  4. 피아노 조율은 일년에 한 번 한다고 가정한다.
  5. 조율사가 조율에 걸리는 시간은 이동시간을 포함해 2시간 정도이다.
  6. 조율사는 하루 8시간, 주 5일, 1년에 50주간 일한다.

이러한 가정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대략적인 숫자를 추론할 수 있다.

  1. 시카고는 총 100만 가구 (300만/3)
  2. 피아노는 총 10만대 (100만/10)
  3. 피아노 조율은 연간 10만 건
  4. 피아노 조율사는 1년간 1000대를 조율 (4*5*50)
  5. 따라서 조율사의 수는 100명 (10만/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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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etc 2013. 3. 11. 19:30 |

'지.아이.조 2' 개봉 앞두고 인터뷰

"한국영화, 류승룡 같은 70년생 배우들과 함께 하고파"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런던에서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본 브루스 윌리스, 헬렌 미렌이 촬영장에서 한 달 내내 '광해…'가 재미있다는 얘기를 하더군요."

배우 이병헌(43)은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 2' 개봉을 앞두고 11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 영화와 또다른 할리우드 영화 '레드 2'에 함께 출연한 할리우드 스타 브루스 윌리스에 관해 얘기하며 이런 일화를 전했다.

브루스 윌리스, 헬렌 미렌, 존 말코비치 등 '레드 2'에 출연한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레드 2'를 촬영하던 중 런던한국영화제에 초청받아 이병헌 주연의 '광해…'를 관람했다.

영화를 본 뒤 이들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이병헌은 전했다.

"브루스 윌리스가 로렌조('지.아이.조 2' '레드 2' 제작자)와 같이 봤는데 브루스의 오랜 친구인 로렌조가 전하길, 브루스가 그렇게 크게 웃는 걸 처음봤다고 했어요. 원래 영화가 끝나고 경호원들이 배우들을 보호해 나가기로 돼 있었는데 헬렌 미렌은 '관객과의 대화' 시간까지 남아 1시간 동안 박수를 치면서 즐기더라고요. 처음엔 다들 영화가 좋았다고 해서 그냥 인사로 하는 말이려니 생각했는데 촬영장에서 다음날부터 한 달 내내 그 얘기를 하니까 '정말 재미있게 보시긴 했나보다' 생각했죠."

'지.아이.조 2'에 이어 '레드 2'에 잇달아 캐스팅된 데는 브루스 윌리스의 영향도 컸다고 이병헌은 전했다.

"'지.아이.조 2'에서 함께 연기한 부분은 많지 않았지만, '레드 2' 캐스팅 과정에서 (나에 대해) 좋게 얘기해준 게 있나봐요. '레드 2'에서는 브루스와 대결하는 장면이 많아서 계속 붙어다녔습니다."

그는 이번에 개봉하는 '지.아이.조 2'에서 전편에 비해 연기를 더 보여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1편에서는 주로 복면을 쓰고 나왔고 눈과 몸짓으로만 표현했는데 이번엔 내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할 수 있어서 훨씬 더 편한 느낌이 있었어요. '스톰쉐도우'가 숨겨진 어떤 걸 밝혀내고 한(恨)이나 트라우마를 폭발시키는 시퀀스가 있기 때문에 뜨거운 감정을 토해내야 했죠."

'지.아이.조' 1,2편과 '레드 2'까지 할리우드 영화 3편을 하면서 영어 연기가 더 수월해졌느냐는 질문에는 "영어를 꾸준히 했어야 하는데, 제대로 못했다. 그래도 1편보다 조금은 자연스러워진 것 같은데 아직도 막상 외신 기자들이 인터뷰를 요청하면 덜컥 겁이 난다"고 답했다.

할리우드 차기작에 관해서는 계속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에 에이전트가 있으니까 시나리오는 계속 보내주죠. (들어온 것 중에) 의외로 로맨틱코미디도 있었는데 역할이나 전체 분위기가 너무 가벼워서 거절했죠. 또 하나는 액션인데 아직 대답 안 하고 읽고 있는 중이고요."

제라드 버틀러와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하는 '올림푸스 해즈 폴른' 측에서도 캐스팅 제의가 있었지만 "썩 마음에 안 들어서 거절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굉장히 많은 배우들이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지려고 진출하고 있는데 저 역시 처음엔 그들과 똑같았죠. 그리고 세 편째 하고 있지만 여전히 '액션 스타'라는 이미지가 있죠. 이젠 그냥 연기로서 동등하게 호흡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이제 꼭 동양인이어야 하지 않는 역할들도 들어오기 시작한다는 건 좋은 가능성이 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는 할리우드 작품과 한국영화를 병행하고 있는 지금 상황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했다.

"'지.아이.조 2'와 '광해…', '레드 2' 촬영장을 오가며 헛갈리는 상황이었지만 다른 곳에서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연기할 수 있는 게 참 즐거웠어요. 할리우드에서 세 번째 작품이 끝났지만,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잖아요. 그곳에는 또 뭐가 있을까, 나한테 또 어떤 기회를 줄까 궁금함과 호기심이 가득차서 해나가고 있는데, 그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계속 더 알아보고 싶은 거죠. 한국영화는 나한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여기서 자라고 살았으니 이 정서와 한국어 연기, 내가 잘할 수 있고 자신있는 연기를 보여주고 싶어요. 사실 미국에서의 연기는 뭔가 핸디캡이 느껴지기 때문에 한계가 있겠죠."

한국영화 차기작 역시 아직 정하지 못했다고 했다. '광해…' 이후 기대만큼 시나리오가 많이 들어오지는 않는다고 했다.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70년생 배우들이 요즘 많은데, 여럿이 같이 나오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최근 류승룡 씨랑 연극 '광해'를 보러 같이 갔는데 '우리 진짜 뭐 같이 하고 싶지 않냐'고 서로 얘기했어요. 이야기만 재미있다면 분량이나 비중 상관없이 류승룡 씨 같은 또래 배우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mina@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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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인사관리법 “한 번에 판단하지 않는다”
스타투데이|
입력 2013.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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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컬투 김태균이 자신만의 인사 관리법을 공개했다.

컬투 김태균은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 투게더3쩐의 전쟁 특집에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사업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출연자들의 사업이야기를 듣던 박명수는 "컬투를 비롯해 장우혁김종민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결국 한가지로 요약된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사관리 아니냐"며 각자만의 인사관리 비법이 있냐고 물어봤다.

사람의 됨됨이를 한 번에 판단할 수 없다는 김태균은 "얼굴의 관상이나. 이력서의 스펙만 가지고 절대 그 사람의 모든 것을 알 수 없다"며 "오랫동안 지켜보면 나를 위해 정말 정직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은 꼭 길게 봐야한다"며 "사람과 장은 오래 묵혀봐야 안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맞다, 사람은 한번에 판단하면 안된다." "좋은 인사 관리법 인 것 같다." "김태균 사업 성공 비법이 여기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냈다.

[매경닷컴 이슈팀 송초롱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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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통]“송해, 자네 88세? 난 97세야” 59세 전과9범의 ‘인생 위조’

동아일보 | 입력 2013.03.06 03:17 | 수정 2013.03.06 10:31

[동아일보]

"동생은 올해 여든여덟 살이지?"

지난해 9월 1일 충북 괴산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 한복 차림의 안모 씨는 사회자 송해 씨가 나이를 묻자 "97세(1915년생)"라며 이렇게 말했다. 백발에 길고 흰 턱수염, 치아도 거의 없어 영락없는 90대 노인이었다. 안 씨는 앙코르곡까지 부르며 인기상을 탔고 그해 12월 말 결선에서도 인기상을 받았다.





안모 씨가 지난해 자신의 실제 나이(59세)를 97세라고 속이고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 KBS TV 화면 촬영

그러나 안 씨는 지난해 당시 실제 나이가 59세에 불과한 위조 전과 9범이었다. 그는 유가증권 위조죄로 징역 2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2005년,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던 청주의 한 교회 목사에게 접근했다. 자신을 '90세 된 고아'라고 속인 뒤 이 목사의 도움을 받아 2006년 법원에서 '성(姓) 안 씨와 본(本) 순흥'을 새로 받았다. 2009년에는 새 주민등록증까지 만들었다. 신분이 탄로 나는 것을 막기 위해 양손 손가락 끝에 본드를 붙여 지문을 없앴다.

이후 안 씨는 올해 1월까지 2285만여 원의 기초노령연금과 장수 수당, 기초생계비를 지급받았다. 그의 거짓 노인 행각은 지난해 12월 들통 났다. 장당 2000원짜리 연금복권을 수령액 2만 원짜리 당첨 복권으로 위조했다. 위조복권으로 청주 시내 복권 판매점 6곳에서 12만 원을 타 갔다. 그러나 '90대 노인이 위조복권을 갖고 있다'는 제보를 받은 경찰 수사로 덜미가 잡혔다. 안 씨는 1990년대부터 백발이었고 당뇨 때문에 치아가 대부분 손상돼 노인처럼 보이기 쉬웠다고 털어놓았다. 경로당 노인들이 그에게 '아버님'으로 불렀을 정도였다. '노안(老顔)의 지존'이었던 셈.

청주 흥덕경찰서는 5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안 씨를 구속했다.

청주=장기우 기자 straw8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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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웹 메일 계정들

etc 2013. 2. 9. 1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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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잡는법

etc 2013. 1. 31. 12:29 |

전 초등학교때 닭과 염소를 잡았습니다. 간단하게 잡습니다.
닭은 꽁지에 큰벼슬을 뽑아서 부리에서 5센티 목덜미 부분에 벼슬의
뽀족한 부분을 살살 문지르면 약 3분뒤 죽습니다. 염소는 더 쉬워됴.
소금 한줌 집어 입에 넣으면 그냥 사망하십니다. 고등학교 개교 기념일 전날에는
돼지도 2마리 잡았습니다. 근데 위의 방법은 진짜 무식한 방법입니다.
돼지는 나무봉에 앞다리와 뒷다리를 두개씩 묶어 매달고 밑에 대야 받치고
부엌칼로 목을 땁니다. 그리고 공통점은 빨리 피를 뽑아야 냄새가 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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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종류

etc 2013. 1. 29. 08:57 |

보석은 우선 보석과 준보석으로 구분됩니다.

우선 보석의 조건은 보석으로서 갖추어야 할 조건은 빛깔이나 광택이 아름다워야 하며, 물리적 견고성이 있어야 하고(예를 들면, 굳기가 크고 열에 잘 견디며, 산 과 알칼리 등의 약품에 안정하고 변질 ·변색하지 않을 것 등), 산출량은 적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을 완전히 갖춘 것을 보석(貴石이라고도 한다)이라 하고, 완전하지 않은 것을 장식석이라 하며, 보석(귀석)과 장식석 사이에 준보석(반보석이라고도 한다)이 있습니다.

보석의 종류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것 같은데
우선 보석에는, 다이아몬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이있구요

자세히 적어드릴게요

⑴ 다이아몬드:킴벌라이트라는 특수한 초염기성 심성암 및 그것이 분해하여 생긴 청색 점토에서 산출되며 이 암석은 지하의 깊은 곳의 고온 ·고압하에서 생성되므로 산지가 한정되어 있다. 즉, 킴벌라이트가 지표면에 노출하는 열대지방이나 한대지방에서 많이 발견된다. 기후가 아주 덥거나 추운 지방에서는 지표면이 현저하게 박탈되어 지하의 깊은 부분이 지표면에 나타나기 때문이며, 시베리아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자이르 ·브라질 등지에 많고, 이 밖에 보르네오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및 기타 열대지방에서 발견된다. 한국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모암(母岩)에 함유되어 있는 다이아몬드의 양은 약 1t에 대하여 1캐럿(0.2g)이다.

⑵ 루비 ·사파이어:모두 강옥(코런덤)에 속하며, 빛깔만 다르다. 대개는 변성작용을 받는 결정질 석회암에서 산출되며, 결정편암에 수반하거나 현무암에서 산출되는 등 각지에서 산출되지만, 보석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드물다. 가장 양질의 것이 산출되는 미얀마나 스리랑카에서는 모암인 결정질 석회암이 분해되어 생긴 자갈이나 점토에서 채취된다. 스리랑카에서는 이 밖에 무색 ·보라색 ·황색 ·녹색 등 여러 가지 빛깔의 강옥이 산출되며, 각각 백(白)사파이어 ·오리엔탈 아메시스트 ·오리엔탈 토파즈 ·오리엔탈 에메랄드 등으로 불리며, 루비 ·사파이어에 비해서 등급은 떨어진다.

⑶ 에메랄드:비취녹색을 띠는 녹주석(綠柱石)의 일종이며, 금이 많이 가 있다. 녹주석 및 청람색을 띠는 애쿼머린이 흔히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는 데 대하여, 에메랄드는 흑운모편암에서 산출되거나(우랄지방) 점판암에서 산출된다(콜롬비아). 세계적인 산지는 남아메리카의 콜롬비아로서, 18세기부터 채굴되고 있는 무소나 시보 등의 광산이 있으며, 짙은 녹색인 대형의 것이 산출된다. 또 시베리아 및 우랄 지방 외에 로디지아에서 약간 밝은 녹색의 것이 산출된다. 녹주석(베릴)은 주로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며, 청람색의 애쿼머린, 담홍색의 모거나이트, 황색의 헬리오도르도 페그마타이트에서 많이 산출된다. 그러나 이것들은 에메랄드보다 가치가 떨어지며, 질이 좋은 애쿼머린이 약간 나올 뿐이다. 애쿼머린은 우랄 지방, 브라질의 미나스제라이스, 마다가스카르, 스리랑카 등지에서 질이 좋은 것이 산출된다. 그러나 이 종류는 비중이 작아서 많이 유실되고, 잘 부서지기 때문에 사광(砂鑛)으로 발견되는 경우가 드물다.

⑷ 금록석(金錄石:크리소베릴):황록색인 것은 페그마타이트나 운모편암에서 산출되며, 스리랑카 ·브라질 등지에서 투명한 것이 산출된다. 특히 우랄 산지의 에카테린부르그 지방의 운모편암에서 산출되는 금록석의 변종인 알렉산드라이트는 햇빛에서는 짙은 녹색, 등불에서는 자적색(紫赤色)을 띠어 매우 귀중히 여겨 왔지만, 현재는 거의 산출되지 않는다. 또 묘안석(猫眼石:금록석 묘안석으로서 석영인 묘안석과 구별한다)은 스리랑카 ·브라질 등지의 사광에서 산출된다.

⑸ 스피넬:분홍색인 것은 루비와 마찬가지로 변성작용을 받은 석회암에서 산출되며, 모암의 분해에 의해 사광으로 되어 있다.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 등이 주산지이며, 분홍색 외에 무색 ·보라색 ·청색 ·황색 등을 띤다.

⑹ 지르콘:페그마타이트를 비롯하여 각종 암석에서 산출된다. 무색 ·적색 ·황색 ·청색 기타 여러 빛깔을 띠며, 스리랑카 ·타이 ·베트남 등지에서는 사광을 이루어 양질의 것이 산출된다.

⑺ 석류석(가닛):보통의 광물이며, 전세계에 분포되어 있다. 그러나 여러 종류 중에서 보석이 될 만한 것은 한정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파이로프는 보라색을 띠는 심홍색으로 감람암 등 초염기성 암석에서 산출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킴벌라이트에서 다이아몬드와 함께 산출되고, 미국의 애리조나주(州)와 체코의 보헤미아 지방 등지에서도 아름다운 것이 산출된다. 앨먼딘(귀석류석)이라고 불리는 것은 페그마타이트나 결정편암에서 산출되며, 스리랑카 ·인도에서는 사력에서 산출된다. 적갈색을 띠며 파이로프에 비해서 떨어진다. 녹색 석류석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데만토이드라고 불리는 앤드라다이트(회철석류석)의 일종은 초록색이고 투명하여 매우 아름다우며, 우랄 산지나 핀란드에서 질이 좋은 것이 산출된다.

⑻ 전기석(투어멀린):보통 광물로 산지가 많으나, 분홍색 ·남색 ·녹색 ·황색 등 아름다운 것은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며, 우랄 산지 ·스리랑카 ·마다가스카르 ·브라질(미나스제라이스) ·미국(캘리포니아주) 등지에서 산출된다.

⑼ 오팔:보통 광물이지만 변채(變彩)를 보이는 것은 드물고, 옛날에는 헝가리에서 산출되었으나 이미 고갈되었다. 현재는 오스트레일리아의 퀸즐랜드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사암 및 멕시코의 쿠에레타로의 화산암 속에서 산출되는데, 특히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나오는 검은 빛깔의 블랙 오팔을 귀중히 여긴다. 또 멕시코의 지마판에서는 파이어오팔이라고 하는 등적색의 투명한 오팔이 산출된다.

⑽ 토파즈:주로 페그마타이트에서 산출되며, 브라질의 미나스제라이스에서는 황색 또는 무색 투명한 것이 산출된다. 이 밖에 우랄산지 ·나이지리아에서 무색 투명한 것이 산출된다.

⑾ 비취:결정편암에 수반해서 산출된다. 조악한 것은 여러 곳에서 산출되지만, 보석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미얀마의 북쪽 지구인 찬드윈강 유역에서 나온다.

엠버 우리나라에선 호박이라고합니다...

앤덜루사이트

베릴 - 아콰머린(블루)
- 에머럴드(그린)
- 그린(에머럴드가 되기에는 너무밝거나 채도가 떨어지는것)
- 골든,엘로우or힐리오돌(엘로우)
- 고슈나이트(칼라리스)
- 몰거나이트(핑크) 이외에 특수효과변종 캣츠아이나 스타

캘사이트 - 아이스랜드스파(투명한칼라리스)
- 마블 (반투명에서 불투명한 은정질)그냥 간단하게 보자면 대리석
- 오닉스마블(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마땅한 표현력이..ㅡㅡ;;)

켈세드니 켈세드니는 설명하기가 무척까다롭습니다..저도 공부할때 제일 애먹었던
보석이라...그냥 변종만 나열하겠습니다..
켈세드니 
- 블랙
- 커닐리언
- 크리조콜라인켈세드니
- 크리조 프레이즈
- 사아드
- 에게트
- 블러드스톤
- 재스퍼
- 밀키
- 모스에게트
- 오닉스
- 사아드 오닉스
- 파이어 에게트

크리조베릴 
-알렉산드라이트(변색효과 푸른색이던돌이 빛을비추면 퍼플로^^)무지비쌈
-알렉산드라이트캐츠아이(변색과캣츠아이모두보임)이건돈줘도 못쌈 ㅡㅡ
-캣츠아이 (시주에있는건 대부분 모조임)원래는 비쌈

커란덤 - 루비(레드,퍼플리쉬레드정도)
- 사파이어 (블루) 이외에색은 엘로우사파이어..그린사파이어등등 불리운다
- 스타루비(특수효과)이쁘다 광원을 들이대면 별모야의문양이나온다
- 스타사파이어
-컬러체인지 사파이어(변색효과)

다이아몬드 (설명이 필요없는...)

다이압사이드 
- 캣츠아이
- 스타


펠즈스파군
레브라도라이트 
- 캣츠아이
- 스타

마이크로클라인 - 아마조나이트

올리고 클레이즈 -선스톤(오렌지색의돌의 번쩍거리는 헤머타이트조각이 들어있는데
첨엔 얘들 장난감인줄 알았음..ㅡㅡ)

오소클레이즈 
- 캣츠아이 문스톤
- 문스톤
- 스타

플라지오 클레이즈(본적은 없음)



가아넷그룹

얼먼다이트

앤드라다이트

그라슐러라이트 
- 헤쏘나이트 (오렌지,,브라운,,)
- 짜보라이트 (그린 ,엘로위시그린)

하이드로 그라슐라

말라야

파이롭

로돌라이트

스페서타이트

천연유리 -몰다바이트 ,옵시디언

헤머타이트(검정인데...메탈릭광택으로 쇠처럼생겼음)

아이도크레이즈

아이올라이트

아이보리 (보통 상아로불리지만 하마나 해마로도만듬)

제이다이트(강도가 보석중 제일높음 보통옥으로 알고있지만 옥은 네프라이트)

젯트

래피스레쥴라이

멜라카이트

오팔 
-화이트
-블랙
-파이어
-크리스탈
-젤리
-커먼 (유색효과가 없음)

진주

페리도

쿼츠 
- 에머시스트(우리나라에선 자수정이라고...)
- 시트린(엘로우)
- 에머시스트 시트린 (두가지 색이 다보임)
- 락크리스탈(컬러리스)
- 로즈(퍼플이나 핑크)
- 스모키(브라운,그레이)
- 루틸에이티드(안에 금색 침상 내포물이 있음 내가보기엔 지푸라기같던데..)
- 어벤츄린
- 캣츠아이
- 혹스아이
- 스타
- 타이거즈아이

로도크로싸이트(이돌이 상당히 매력적임..삼겹살같이 생겼음ㅡㅡ::)

로도나이트

서펀틴

스피넬

스파쥬민

스트론튬타이트넷

토파즈

소덜라이트



토터이즈쉘

토멀린 
- 파티칼라(세가지 이상의색)
- 바이 칼라(두가지이상의색)
- 워터멜론 (수박이라고 생각하시면됨)

터쿼이즈 (보통 터키석으로 부름 공부할때 제일 짜증났던 돌..합성과의 구분법이 매우힘듬 싸구려돌을 뭐하러 합성은 만드는지....)

조이싸이트 
- 탠저나이트(블루 ,블루이쉬퍼플,바이올렛)
- 쑬라이트(핑크 오렌쥐핑크,그레이색으로 얼룩져있는데..별로 보기좋은 인상은 절대아님 )

이 정도가 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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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보석,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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